발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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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절의 발라웅 (앞)
뒤에 있는 선수가 루시우이다.

발라웅(1975년 5월 8일 ~)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3년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외국인 공격수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Balao Junior Cavalcante Da Costa
  • 국적 : 브라질
  • 출생일 : 1975년 5월 8일
  • 신체 : 170cm / 64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울산 현대 호랑이 2003 17 14 4 1 2 0
통산 (K리그) - 17 14 4 1 2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기준.


K리그 입단 계기[편집]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최성국 - 도도 - 이천수 당대 최강 공격 라인업으로 전반기 골폭죽을 터뜨리고 있었다. 그러나 2003년 중반 이천수 선수가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면서 이 라인업이 흔들거리기 시작하는데 이에 울산 프론트는 이천수의 공백을 메우면서 도도와 짝을 맞출 외국인 공격수 영입에 착수하게 되었다. 이때 낙점된 선수가 발라웅과 루시우 선수였던것. 발라웅 선수는 1999년에 도도랑 같이 뛰어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입이 결정되었다고 한다. 흠좀무.


K리그[편집]

2003년 7월 말, 임대료 35만달러, 월봉 1만 5천달러, 계약기간 1년 6개월에 발라웅 선수가 울산 현대에 영입되었다. 개인기도 좋고 발도 빨라서 나름 울산 전력에 보탬이 될거라 여겼으나.. 하필 K리그 사기유닛 이천수 공백을 메우라고 데려왔던 선수였던지라 늘 이천수와 비교를 당해 까였다.[1] 여기에 동료 외국인 선수인 도도는 2003시즌 27골을 쓸어담으며 득점왕 경쟁까지 나서며 특급 외국인으로 자리잡았으니. 그런 실적도 없었던 발라웅의 지위는 초라할 수밖에 없었던것. 그야말로 안습이었다. 출장 5경기만에 1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쳐 관심을 모으기도 했지만 결국 2003시즌이 끝날때까지 조커 역할을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시즌 종료 후, 계약해지되어 고국으로. -0-.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 잉여라고 부를 정도까지의 선수는 아니었지만, 울산팬들의 기억속에서 발라웅은 그저그랬던 선수 내지 그런 선수가 우리팀에 있었나 수준의 위치로밖에 기억되지 못하고 있다. 시작부터 끝까지 문서내용이 안습하다. ㅠㅠ
  • 그래도 발라웅은 먹튀 소리까지는 안들었다. 희대의 먹튀 루시우가 발라웅이 먹을 욕을 대신 받아먹었기 때문.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링크[편집]

참고[편집]

  1. 특히 김정남 당시 울산 감독은 발라웅과 루시우를 묶어서 둘다 합쳐봐야 천수만 하겠어요..라고 진한 아쉬움 묻어나는 말을 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