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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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윤대근

윤대근(1986년 7월 16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한 공격수이다.


프로필[편집]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인천 유나이티드 2010 0 - - - - -
인천 코레일 2011 3 3 0 0 0 0
통산(K리그) - 0 - - - - -
통산(내셔널리그) - 3 3 0 0 0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8월 1일 기준.


유소년 생활[편집]

상지대 재학시절부터 촉망받는 스트라이커였으나 대학 4학년 재학중, 선수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한 부상을 당하면서 대학을 1년 늦게 졸업하였다.


K리그[편집]

휴학 기간동안 재활을 통해 몸상태를 어느 정도 회복한 뒤, 2009년 8월부터 성남 일화 천마 2군에서 R리그를 소화하며 입단테스트를 받았다. 특히 2009년 11월 있었던 R리그 결승전에서 성남 일화 천마 2군 소속으로 윤대근 선수가 출전해[1]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했으나, 당해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R리그 우승을 인천에게 내줬다. 결국 윤대근 선수는 성남의 지명을 받지 못한채 입단테스트를 종료하였다. 그런데 오히려 R리그 결승전 상대팀이었던 인천 유나이티드의 눈에 들었는지 이듬해인 2010년 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게 되었다. 그러나 인천 입단후 부상으로 제대로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1년여만에 방출되어 내셔널리그의 인천 코레일에 입단하게 되었다.


근황[편집]

부상에서 회복 후에도 좀처럼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한듯하다. 결국 인천 코레일 축구단에서도 3경기 교체출장에 그친채 7월 내셔널리그 중간 이적시장에서 코레일과 계약해지되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아직까지 부상이 다 완쾌되지 못한 상태. 제 기량을 보여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에피소드[편집]

  • 대학교 4학년 재학중, 상대 선수의 태클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1년을 재활했으며, 재활을 위해 1년을 휴학하는 축구 선수로는 쉽지않은 결정을 내린다. [2]
  • 무릎 부상을 이유로 군면제 신분.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 정대선, 박상희 (2009년 11월 당시 성남 일화 천마 2군에서 입단테스트를 윤대근 선수와 함께 받았던 선수들), 강수일 (동두천정산고 선배)


외부링크[편집]

참고[편집]

  1. R리그의 경우, 경기 시작 4일전까지만 엔트리를 제출하면 K리그에 등록되지 않은 선수들도 출전이 가능하다. 이를테면, 대학 졸업 예정 선수로 드래프트 지명을 받기위해 테스트를 받는 선수들이나 외국인 테스트 선수, 심지어 프로팀 코치나 감독들도 R리그 경기 엔트리 등록 및 출장이 가능하다.
  2. 때문에 1986년생임에도 2010년 드래프트로 또래 선수들 보다 1년 늦게 프로에 입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