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96년 신생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창단멤버로 합류한 아디는 1996년 [[이기형]], [[이병근]]등 주전 수비수들이 [[애틀란타 올림픽]]에 차출된 틈을 타 16경기에 출장했고,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신생팀 수원의 돌풍을 이끌었다. 특히 [[라데]]를 막는데 특출난 재능을 보였고, 공격에도 잘 가담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1997년 아디는 다시 크로아티아 무대로 재진출하게 되었다. | + | 1996년 이적료 26만달러에 신생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창단멤버로 합류한 아디는 1996년 [[이기형]], [[이병근]]등 주전 수비수들이 [[애틀란타 올림픽]]에 차출된 틈을 타 16경기에 출장했고,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신생팀 수원의 돌풍을 이끌었다. 특히 [[라데]]를 막는데 특출난 재능을 보였고, 공격에도 잘 가담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1997년 아디는 다시 크로아티아 무대로 재진출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