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 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