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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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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시즌, 본격적인 왕선재 체제로 넘어오며 우승제의 활발한 오버래핑은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초반 핵심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플랫 3의 중앙수비로 기용되기도 했으나 황지윤, 박정혜 등이 복귀하고 다시금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돌아갔다.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2010시즌을 마치고 군입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대전과의 계약만료 후 [[FA]]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해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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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시즌, 본격적인 왕선재 체제로 넘어오며 우승제의 활발한 오버래핑은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초반 핵심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플랫 3의 중앙수비로 기용되기도 했으나 황지윤, 박정혜 등이 복귀하고 다시금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돌아갔다.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2010시즌을 마치고 군입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대전과의 계약만료 후 [[FA]]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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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8월 10일, 병역비리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수원은 임의탈퇴를 신청하였다. 선수는 항소를 예정중이지만, 아무래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기는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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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보기 ==
 
== 같이 보기 ==
    
[[분류:1982년생]][[분류:배재대학교의 선수]][[분류:대전 시티즌의 선수]][[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선수]]
 
[[분류:1982년생]][[분류:배재대학교의 선수]][[분류:대전 시티즌의 선수]][[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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