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온 첫해는 출장할 일이 없었지만 [[올림픽대표]]에는 꾸준히 발탁, 베이징 올대에서 [[정성룡]] 선수에 이어 No.2 골키퍼로 종종 활약해왔다. [[정성룡]]이 부상으로 이탈해 있었을 시기에는, 대신 골문을 지켜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08시즌 K리그 컵대회 1R [[부산 아이파크|부산]]과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인천]] 소속으로 첫 데뷔전을 치룬 송유걸은 이후 컵대회에 전부 출전하며 [[김이섭]] 골키퍼의 2번째 옵션으로 자리잡게 된다. 특히 3R [[FC GS]]와의 경기에서는 일방적으로 퍼붓는 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 괴물같은 활약을 보여주기도 했다. [[양동원]]과의 올대에서의 No.2 GK 경쟁에서 이겨낸 송유걸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하지만 조별예선 3경기내리 정성룡 선수가 출장함에 따라 송유걸이 경기장에서 뛸 기회는 없었다. | 인천에 온 첫해는 출장할 일이 없었지만 [[올림픽대표]]에는 꾸준히 발탁, 베이징 올대에서 [[정성룡]] 선수에 이어 No.2 골키퍼로 종종 활약해왔다. [[정성룡]]이 부상으로 이탈해 있었을 시기에는, 대신 골문을 지켜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08시즌 K리그 컵대회 1R [[부산 아이파크|부산]]과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인천]] 소속으로 첫 데뷔전을 치룬 송유걸은 이후 컵대회에 전부 출전하며 [[김이섭]] 골키퍼의 2번째 옵션으로 자리잡게 된다. 특히 3R [[FC GS]]와의 경기에서는 일방적으로 퍼붓는 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 괴물같은 활약을 보여주기도 했다. [[양동원]]과의 올대에서의 No.2 GK 경쟁에서 이겨낸 송유걸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하지만 조별예선 3경기내리 정성룡 선수가 출장함에 따라 송유걸이 경기장에서 뛸 기회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