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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김형범.jpg|200픽셀|섬네일|김형범]]
'''김형범'''(1984년 1월 1일~)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4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드필더이다.


== 프로필 ==
* 이름 : '''김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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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3}}
* [[K-리그 등록명|등록명]] : 김형범
* 출생일 : 1984년 1월 1일
* 신체 : 174cm / 69kg
* 포지션 : [[윙 포워드]]
* 유스클럽 : 건국대학교 중퇴
* 현 소속팀 : [[전북 현대 모터스]]
* [[등번호]] : 22

{{col-3}}
*프로 기록 (실업 포함)
:{|class="wikitable" width="450px" style="text-align:center;"
|-
!소속팀 !! 연도 !! 출장 !! 교체 !! 득점 !! 도움 !! 경고 !! 퇴장
|-
| [[울산 현대 호랑이]] || 2004 ||29||25||1||5||2||0
|-
| [[울산 현대 호랑이]] || 2005 ||14||13||4||1||1||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06 ||28||12||7||4||4||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07 ||6||5||2||0||1||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08 ||31||25||7||4||2||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09 ||1||1||0||0||0||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10 ||9||8||1||0||1||0
|-
| [[전북 현대 모터스]] || 2011 ||4||0||0||0||0||0
|-
! 통산([[K리그]]) || 8시즌 ||122||89||22||14||11||0
|}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12월 20일 기준.
{{col-end}}

== 유소년 생활 ==
[[보인정산고]], [[건국대학교]]를 거쳤다. 2002년 잠시 U-20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U-20 대표팀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더 열심히 훈련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한다.



== 프로 생활 ==
2004년 2월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게 되었다. 울산 감독이었던 [[김정남]]은 그를 주목하여 데뷔시즌임에도 많은 출장기회를 주었고 ([[정경호1|정경호]] 등의 국가대표 차출 공백등의 이유도 있었지만..)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05년 후반기에 부상을 당한데다 같은 포지션에 [[이천수]], [[최성국]]등 당시 최고의 선수들이 있던터라 그의 입지는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2005년 [[전북 현대 모터스]]로 트레이드가 결정되었다.


* ('''[[울산 현대 호랑이]]''') '''[[김형범]] + 현금''' <-> '''[[박동혁]] + [[박규선]]''' ('''[[전북 현대 모터스]]''')


트레이드 소식이 나왔을 때 당시 국가대표 선수였던 [[박동혁]], [[박규선]]을 내주고 유망주 1명 밖에 데려오지 못했다는 생각에 많은 팬들이 반발하였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오래지나지 않아 사라졌으니.. 시즌 첫경기인 [[감바 오사카]]와의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교체로 들어온 김형범은 드리블 돌파로 동점골, 그리고 프리킥 골로 역전골을 기록하며 전북에서의 데뷔전을 최고의 경기로 만들었다. 특히 [[염기훈]]과 호흡을 맞춘 스위칭 플레이<ref>이 때가 좌기훈 우형범 시절이다.</ref>로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주어 결국 우승으로 이끈 일등공신이 되었다. 2007년 시즌에도 시즌 홈 개막전부터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는 등 활약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다시 부상을 당하게 되어 재활에만 오랜 시간이 걸렸다. 2008년에는 부상에서 복귀하여 전보다 더 큰 활약으로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 하였고,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고 팀을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 시키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성남과의 경기에서 큰 부상을 당해 다시 긴 재활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1년간의 기다림이 지난 후 2009년 드디어 복귀전을 치르게 되었다. 후반 중반 기립박수를 받으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투입되자마자 약 10분만에 [[곽희주]]의 태클로 인해 인대와 연골이 나가는 등 큰 부상을 당하게 된다.<ref>전북 팬들은 지금도 김형범에게 태클로 부상을 입힌 곽희주를 엄청나게 싫어한다.</ref> 다시 1년이 지난 후 경기장에 복귀 하긴 했지만 몸상태가 아직도 예전만큼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 플레이 스타일 ==
예전에는 빠른 발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어 주는 돌파형 측면 공격수였다. 하지만 전담 키커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이후로는 돌파보다는 킥에 집중하는 듯 하다. 역시나 날카로운 크로스와 정확한 프리킥이 최고 장점이다. '무회전 키커'로 알려졌지만 사실 무회전 보다는 큰 각도로 휘어지는 킥이 특기. 좌우 측면을 번갈아 가며 스위칭 하며 가끔씩 중앙으로 올라와 중거리슛을 쏴대는데 성공률이 상당히 높다. 하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자주 나오지 못하니... 아무래도 오랜 부상을 극복하는게 최우선 과제인 듯 하다.



== 에피소드 ==
* 2006년 교통사고로 인해 한동안 출장하지 못하였는데 같이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은 바로 [[염기훈]]. 땜빵이 이 때 생긴거다. 첨언으로 덧붙이자면 당시 교통사고에서 운전자는 김형범 선수였고, 더군다나 김선수는 무면허상태였다. 이것도 모자라 무면허상태에서 시속 80km 구간을 107km로 과속한 상태에서 신호위반을 저질러 정상적인 주행으로 좌회전 중이던 차량의 측면을 들이받은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좌회전 중이던 차량에 탑승중이던 군인 2명이 중경상을 입었던바 있는데, 이들에 대한 후속보도가 이어지지않고 김형범 선수도 불구속 기소로 유야무야 처리되었다.<ref>관련 링크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jy0925&logNo=30872428</ref> 사망자가 나왔으면 [[김수형]] 선수처럼 Hall Of Shame에 오를뻔한 대형사고였다.

* 2009년 K리그 우승으로 이끈 최강희 감독이 팬들에게 다가와 양복안에 입고 있던 유니폼을 보여줬는데 22번 김형범이 새겨진 유니폼이었다. 긴 부상으로 상심하게 된 애제자를 생각한 가슴찡한(?) 스토리.

* 역대 최다 K리그 프리킥 골 2위를 기록 중.<ref>2011시즌 [[에닝요]] 선수가 프리킥 골을 몇개 기록해서 김형범 선수의 기록을 넘어섰음. 현재는 에닝요가 1위</ref> 어떤 기사에서는 다른 선수가 1위로 되어있는데 PK도 포함시킨 잘못된 기록이라고 합니다.


== 경력 ==
* 2004 - 2005 : [[울산 현대 호랑이]] / K리그

* 2006 - 현재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


== 같이 보기 ==

== 참고 ==
<references/>

== 외부 링크 ==

[[분류:1984년생]][[분류:보인정산고의 선수]][[분류:건국대학교의 선수]][[분류:울산 현대의 선수]][[분류:전북 현대 모터스의 선수]][[분류:유리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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