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최단시간 골 기록은 10초인데, 김명중 선수의 역할이 컸다. 2007년 포항 선수였던 시절 인천과의 컵대회 원정 경기에서 김명중이 볼을 잡자마자 달려들던 [[방승환]]에게 볼을 빼앗기고 실점을 당했는데, 전반 10초만에 이 일이 한꺼번에 일어난 것. 경기는 김명중의 복수를 하겠다고 달려든 [[최효진]]과 [[최태욱]]의 후반 막판 거짓말 같은 연속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 * K리그 최단시간 골 기록은 10초인데, 김명중 선수의 역할이 컸다. 2007년 포항 선수였던 시절 인천과의 컵대회 원정 경기에서 김명중이 볼을 잡자마자 달려들던 [[방승환]]에게 볼을 빼앗기고 실점을 당했는데, 전반 10초만에 이 일이 한꺼번에 일어난 것. 경기는 김명중의 복수를 하겠다고 달려든 [[최효진]]과 [[최태욱]]의 후반 막판 거짓말 같은 연속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