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96년 이적료 26만달러에 신생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창단멤버로 합류한 아디는 1996년 [[이기형]], [[이병근]]등 주전 수비수들이 [[애틀란타 올림픽]]에 차출된 틈을 타 16경기에 출장했고,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신생팀 수원의 돌풍을 이끌었다. 특히 [[라데]]를 막는데 특출난 재능을 보였고, 공격에도 잘 가담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시즌 종료후 수원에서 퇴단하였다. 이유는 종교문제와 가족문제가 겹쳐서라고.... | + | 1996년 이적료 26만달러에 신생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창단멤버로 합류한 아디는 1996년 [[이기형2|이기형]], [[이병근]]등 주전 수비수들이 [[애틀란타 올림픽]]에 차출된 틈을 타 16경기에 출장했고,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신생팀 수원의 돌풍을 이끌었다. 특히 [[라데]]를 막는데 특출난 재능을 보였고, 공격에도 잘 가담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시즌 종료후 수원에서 퇴단하였다. 이유는 종교문제와 가족문제가 겹쳐서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