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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 프로필 ==
[[File:게인리흐.jpg|섬네일|300픽셀|게인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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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게인리흐.jpg|섬네일|300픽셀|게인리히]]
    
* 이름 : '''Alexandr Rudolfovich Geynrikh'''  
 
* 이름 : '''Alexandr Rudolfovich Geynr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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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시절 ==
 
== 우즈베키스탄 시절 ==
2001년 두스틀리크 타슈켄트에서 데뷔했다. 입단당시에는 별다른 주목을 못받았고, 12경기 출전에 무득점으로 평범한 신인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02년 FC 파흐타코르 타슈켄트에 입단한 게인리흐는 23경기 9골을 기록하며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2005년에는 12경기 5골을 기록했고, 러시아에서 돌아온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6경기 출장 21골이라는 놀라운 득점력을 보여주며 우즈베키스탄의 간판 골잡이로 두각을 드러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게인리흐는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의 간판 골잡이로 자리잡았다. (그 이전까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유일하게 국내팬들에게 지명도 높았던 공격수 [[막심 샤츠키흐]]에 밀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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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두스틀리크 타슈켄트에서 데뷔했다. 입단당시에는 별다른 주목을 못받았고, 12경기 출전에 무득점으로 평범한 신인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02년 FC 파흐타코르 타슈켄트에 입단한 게인리히는 23경기 9골을 기록하며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2005년에는 12경기 5골을 기록했고, 러시아에서 돌아온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6경기 출장 21골이라는 놀라운 득점력을 보여주며 우즈베키스탄의 간판 골잡이로 두각을 드러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게인리히는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팀의 간판 골잡이로 자리잡았다. (그 이전까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유일하게 국내팬들에게 지명도 높았던 공격수 [[막심 샤츠키흐]]에 밀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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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시절 ==  
 
== 수원 시절 ==  
2011년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임대 형식으로 입단했고, 2011년 3월 6일 K리그 데뷔전인 [[FC GS]] 전에서 첫 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언어와 음식문제로 극도의 부진을 보여 한 때 퇴출 1순위까지 고려되었으나, 5월을 넘기면서 팀에 적응했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수원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월 28일 현재 3득점을 기록하면서 공격수 가운데에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집어넣고 있었는데...... 후반기 들어서 벤치에만 있는 횟수가 잦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부산원정에서 3:4 역전패를 당한 이후 게인리흐가 숙소에서 술을 마셨다고 하던데.......<ref>수원에서의 해명이 '마음대로 생각해라' 라고 해서 다들 마음대로 생각중이다. </ref> 아무튼 그 때문인지 [[윤성효]] 감독의 눈밖에 단단히 났다. 내년에 수원에서 보기는 힘들듯... 수원에서의 출전 시간이나 실적보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에서의 출장 시간과 활약도가 더 돋보이고 있다. [[염기훈]]이 수원에서는 날아다니고 국가대표에서는 삽을 푸는 모습과 대척점에 서있는 존재인듯? 하지만 [[알 사드]]전에서 알 사드 선수들과의 난투극 때 홍길동마냥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거침없이 멱살을 잡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면서 '문어열사' 소리를 듣기도했다. 그러나 2011시즌 종료 후 짐싸서 한국을 떠났다. 사실상 방출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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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임대 형식으로 입단했고,<ref>임대료 30만달러</ref> 2011년 3월 6일 K리그 데뷔전인 [[FC GS]] 전에서 첫 골을 넣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언어와 음식문제로 극도의 부진을 보여 한 때 퇴출 1순위까지 고려되었으나, 5월을 넘기면서 팀에 적응했고, 헌신적인 플레이로 수원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월 28일 현재 3득점을 기록하면서 공격수 가운데에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집어넣고 있었는데...... 후반기 들어서 벤치에만 있는 횟수가 잦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부산원정에서 3:4 역전패를 당한 이후 게인리히가 숙소에서 술을 마셨다고 하던데.......<ref>수원에서의 해명이 '마음대로 생각해라' 라고 해서 다들 마음대로 생각중이다. </ref> 아무튼 그 때문인지 [[윤성효]] 감독의 눈밖에 단단히 났다. 내년에 수원에서 보기는 힘들듯... 수원에서의 출전 시간이나 실적보다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에서의 출장 시간과 활약도가 더 돋보이고 있다. [[염기훈]]이 수원에서는 날아다니고 국가대표에서는 삽을 푸는 모습과 대척점에 서있는 존재인듯? 하지만 [[알 사드]]전에서 알 사드 선수들과의 난투극 때 홍길동마냥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거침없이 멱살을 잡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면서 '문어열사' 소리를 듣기도했다. 그러나 2011시즌 종료 후 짐싸서 한국을 떠났다. 사실상 방출된듯.
    
== 플레이스타일 ==
 
== 플레이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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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 게인리흐의 어머니는 [[러시아]] 사람이지만, 게인리히 본인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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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인리히의 어머니는 [[러시아]] 사람이지만, 게인리히 본인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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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인사이드 [[국내축구갤러리]]에서는 게인리흐를 '우즈벡 빡빡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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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씨인사이드 [[국내축구갤러리]]에서는 게인리히를 '우즈벡 빡빡이'라고 부르고 있다.
    
* A매치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3골을 기록했다. <DEL> 언론에서 '한국 킬러'라고 무지 떠들었었는데........</DEL>
 
* A매치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3골을 기록했다. <DEL> 언론에서 '한국 킬러'라고 무지 떠들었었는데........</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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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인리흐가 국내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통역때문. 우즈베키스탄어를 할 수 있는 한국인이 딱 한명 있는데, 하필 이 사람이 GS의 제파로프 통역이었던지라 게인리흐를 통역해줄 사람이 없었다. 다행히 제파로프가 이적 후 게인리흐 통역을 맡아줘 한시름 덜기도. 팀내에서는 러시아말을 할 줄 아는 [[오범석]]과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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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인리히가 국내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통역때문. 우즈베키스탄어를 할 수 있는 한국인이 딱 한명 있는데, 하필 이 사람이 GS의 제파로프 통역이었던지라 게인리히를 통역해줄 사람이 없었다. 다행히 제파로프가 이적 후 게인리히 통역을 맡아줘 한시름 덜기도. 팀내에서는 러시아말을 할 줄 아는 [[오범석]]과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 수원을 떠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with the coach of Suwon will never be a champion!!!''' 이라고 쓰면서 직접적으로 [[윤성효]]에게 디스를 날렸다. <del>오오 문어申 오오</del> 다만 자신의 트윗 내용이 좀 과하다 싶었는지 곧 삭제해버린듯.  
 
* 수원을 떠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with the coach of Suwon will never be a champion!!!''' 이라고 쓰면서 직접적으로 [[윤성효]]에게 디스를 날렸다. <del>오오 문어申 오오</del> 다만 자신의 트윗 내용이 좀 과하다 싶었는지 곧 삭제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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