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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드래프트]]에서 [[번외지명]]으로 입단하였다. 이후 간간히 경기에 나오면서 주전자리에 도전했지만,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해 얼마안가 2군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2군에서 꾸준히 출전하여 팀의 [[2군리그]] 우승을 이끄는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였고, 2008 시즌이 끝나자 [[경찰청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2007년 드래프트]]에서 [[번외지명]]으로 입단하였다. 이후 간간히 경기에 나오면서 주전자리에 도전했지만,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해 얼마안가 2군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2군에서 꾸준히 출전하여 팀의 [[2군리그]] 우승을 이끄는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였고, 2008 시즌이 끝나자 [[경찰청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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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수가 복무하던 사이 감독이 바뀌고 많은 2군 선수들이 방출신세를 면치 못했지만, 안재곤은 제대 이후에도 팀에 잔류하였다. 2011시즌 동계훈련에도 참가하여 인천의 미들진에 보탬이 되리라 생각되었지만.. 전훈 중에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라 시즌 절반 가량을 팀에 이탈하였다. 이후 간간히 경기에 출장하면서 빡빡한 인천의 팀 운영에 보탬이 되어 주었다. 2012시즌 부주장으로 선임되었지만, 그라운드에서는 참 보기 힘든 선수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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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수가 복무하던 사이 감독이 바뀌고 많은 2군 선수들이 방출신세를 면치 못했지만, 안재곤은 제대 이후에도 팀에 잔류하였다. 2011시즌 동계훈련에도 참가하여 인천의 미들진에 보탬이 되리라 생각되었지만.. 전훈 중에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라 시즌 절반 가량을 팀에 이탈하였다. 이후 간간히 경기에 출장하면서 빡빡한 인천의 팀 운영에 보탬이 되어 주었다. 2012시즌 부주장으로 선임되었지만, 그라운드에서는 참 보기 힘든 선수가 되어버렸다. 결국 2012시즌 4차례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 전부, 1군 경기에 한번도 나서지 못했다. 거기다가 2012시즌이 계약 마지막 시즌이었다. 과연 2013시즌에도 볼 수 있을까?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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