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드래프트]]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순위로 지명되었다. 애시당초 유선수의 1순위 지명은 누구나 예상했었으며(!?) 다만 어느 팀이 유선수를 뽑아갈지가 궁금할뿐이라는 말이 들려올 정도로 유선수에 대한 평가는 상당했다. 하지만.. 2011시즌 내내 유선수는 그 평가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허정무]] 감독 스스로도 인정할 정도로 유선수에게 많은 출장 기회를 부여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것. 주위에서의 기대가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스스로도 부담감에 사로잡혀 더욱 실력이 바닥을 치는 악순환을 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 흡사 2008시즌 [[임경현]]과 비슷한 루트를 밟고있는 것일지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FA컵]]에서 프로 데뷔 후 마수걸이 골을 기록하며 부담감을 어느 정도 떨쳐냈을 것이라는 점 정도다. 인천 입장에서는 [[유병수]]의 부상과 외국인 공격수들의 부진으로 국내파 공격진들의 득점능력 향상이 요구되는바, 유준수 선수의 성장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여기서 유선수가 기회를 잡는다면 제2의 유병수가 될것이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면서 제 기량을 못보여준다면 제 2의 임경현이 될 것이다. 유선수의 건투를 빌어본다. | [[2011년 드래프트]]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순위로 지명되었다. 애시당초 유선수의 1순위 지명은 누구나 예상했었으며(!?) 다만 어느 팀이 유선수를 뽑아갈지가 궁금할뿐이라는 말이 들려올 정도로 유선수에 대한 평가는 상당했다. 하지만.. 2011시즌 내내 유선수는 그 평가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허정무]] 감독 스스로도 인정할 정도로 유선수에게 많은 출장 기회를 부여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것. 주위에서의 기대가 오히려 독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스스로도 부담감에 사로잡혀 더욱 실력이 바닥을 치는 악순환을 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 흡사 2008시즌 [[임경현]]과 비슷한 루트를 밟고있는 것일지도.. 그나마 다행인 것은 [[FA컵]]에서 프로 데뷔 후 마수걸이 골을 기록하며 부담감을 어느 정도 떨쳐냈을 것이라는 점 정도다. 인천 입장에서는 [[유병수]]의 부상과 외국인 공격수들의 부진으로 국내파 공격진들의 득점능력 향상이 요구되는바, 유준수 선수의 성장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여기서 유선수가 기회를 잡는다면 제2의 유병수가 될것이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면서 제 기량을 못보여준다면 제 2의 임경현이 될 것이다. 유선수의 건투를 빌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