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2012년 11월, 2부리그 참가를 선언한 [[안양 FC]] 측에 KB 국민은행은 고양 KB를 해체하고, 해체한 선수단은 안양 FC로 흡수시키며 안양 FC에 연 11억 씩 총 33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제의를 넣었으며, 안양시가 이를 승낙함에 따라 '''고양 KB는 공식 해체당하고 말았다.'''<ref>관련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21114122504006]</ref> 일단 안양 FC 측은 고양 KB의 흡수가 아니라, 고양 KB는 해체하고 잔여 선수단을 안양 FC가 받아들여 창단한다는 입장이며, 안양 FC 내의 논란은 차치하고 고양 KB, 국민은행 축구단은 43년만에 잠정 해체되고 말았다. | 그러나 2012년 11월, 2부리그 참가를 선언한 [[안양 FC]] 측에 KB 국민은행은 고양 KB를 해체하고, 해체한 선수단은 안양 FC로 흡수시키며 안양 FC에 연 11억 씩 총 33억원을 지원하겠다는 제의를 넣었으며, 안양시가 이를 승낙함에 따라 '''고양 KB는 공식 해체당하고 말았다.'''<ref>관련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21114122504006]</ref> 일단 안양 FC 측은 고양 KB의 흡수가 아니라, 고양 KB는 해체하고 잔여 선수단을 안양 FC가 받아들여 창단한다는 입장이며, 안양 FC 내의 논란은 차치하고 고양 KB, 국민은행 축구단은 43년만에 잠정 해체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