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 오현중학교, [[대기고등학교]], 강원도 [[상지대학교]]를 나온 선수이다. 고교 시절 강성관이 3학년이던 2005년 대기고 축구부 전술이 '공격수들이 한 골만 넣으면 1-0으로 이긴다. 못 넣으면 0-0 승부차기 가서 강성관이 막아서 이긴다'일 정도로 강성관 원맨팀이었다고 한다. 2005년 [[백호기 축구대회]]에서는 예선에서 팀이 1골만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성관이 무실점을 기록해 결승에 진출할 정도. 결승에서 1실점해 준우승. | + |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 오현중학교, [[대기고등학교]], 강원도 [[상지대학교]]를 나온 선수이다. 대기고 시절 강성관이 3학년이던 2005년대기고 축구부 전술이 '공격수들이 한 골만 넣으면 1-0으로 이긴다. 못 넣으면 0-0 승부차기 가서 강성관이 막아서 이긴다'일 정도로 강성관 원맨팀이었다고 한다. 2005년 [[백호기 축구대회]]에서는 예선에서 팀이 1골만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성관이 무실점을 기록해 결승에 진출할 정도. 그러나 결승에서 1실점해 준우승. |
| | 상지대학교 졸업 후, [[2010년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하였으나, 드래프트 장에서는 지명을 받지 못하였다. 이후, [[성남 일화 천마]]에서 실시한 입단테스트에 참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번외 추가지명되어 성남에 입단하였다. [[R리그]]에서 뛰어난 선방 능력으로 성남 2군의 [[R리그]] 준우승을 견인하였다. | | 상지대학교 졸업 후, [[2010년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을 하였으나, 드래프트 장에서는 지명을 받지 못하였다. 이후, [[성남 일화 천마]]에서 실시한 입단테스트에 참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번외 추가지명되어 성남에 입단하였다. [[R리그]]에서 뛰어난 선방 능력으로 성남 2군의 [[R리그]] 준우승을 견인하였다. |
| − | 1군 무대에서는, 2010년 5월 [[정성룡]] 선수의 국가대표 차출로 데뷔전을 치루었으나, 그 경기에서는 실망스러운 활약을 보였다. 그도 그럴것이, 전혀 예상치 못한 1군 기회였던 데다가 상대가 하필 [[FC GS]]였기 때문. 많은 관중들 앞에 압도당한 강성관 선수는 초보적인 실수를 거듭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K리그 컵대회]] 잔여경기 3번을 모두 선발 출장해 3경기 4실점하였으며, 아직까지는 안정감이 많이 부족하지만 키워볼만한 재목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듬해인 2011시즌에는 컵대회 2경기와 리그 2경기를 소화하였으며, 4경기 4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기록을 보였으나 [[하강진]] 선수를 밀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던듯. 2011시즌 종료 후 [[상주 상무]] 입대신청을 냈으며, 2012시즌부터 상주 상무에서 군복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 + | 1군 무대에서는, 2010년 5월 [[정성룡]] 선수의 국가대표 차출로 데뷔전을 치루었으나, 그 경기에서는 실망스러운 활약을 보였다. 그도 그럴것이, 전혀 예상치 못한 1군 기회였던 데다가 상대가 하필 [[FC GS]]였기 때문. 많은 관중들 앞에 압도당한 강성관 선수는 초보적인 실수를 거듭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K리그 컵대회]] 잔여경기 3번을 모두 선발 출장해 3경기 4실점하였으며, 아직까지는 안정감이 많이 부족하지만 키워볼만한 재목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듬해인 2011시즌에는 컵대회 2경기와 리그 2경기를 소화하였으며, 4경기 4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기록을 보였으나 [[하강진]] 선수를 밀어내기에는 역부족이었던듯. 2011시즌 종료 후 [[상주 상무]] 입대신청을 냈으며, 2012시즌부터 상주 상무에서 군복무를 수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