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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006년 [[2월 2일]] [[부천 SK]]의 [[연고이전]]으로 지역팀을 잃게 된 부천 서포터즈 [[헤르메스]]의 주도로 창단된 팀으로 유명하다. 2007년 12월 1일 창단하여 2008시즌부터 2012시즌까지 [[챌린저스리그]] (K3리그)에서 활동하였다. 창단 당시부터 K리그 입성을 천명하고 만들어진 팀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 드디어 2012년 12월 5일 부천시 의회에서 부천FC 지원조례을 통과시키면서 [[K리그]] 무대에 입성하는 데 성공하였다.
2006년 [[2월 2일]] [[부천 SK]]의 [[연고이전]]으로 지역팀을 잃게 된 부천 서포터즈 [[헤르메스]]의 주도로 창단된 팀으로 유명하다. 2007년 12월 1일 창단하여 2008시즌부터 2012시즌까지 [[챌린저스리그]] (K3리그)에서 활동하였다. 창단 당시부터 K리그 입성을 천명하고 만들어진 팀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 드디어 2012년 12월 5일 부천시 의회에서 부천FC 지원조례을 통과시키면서 [[K리그]] 무대에 입성하는 데 성공하였다.
부천FC1995 지지자들이 숨기고 싶은 역사
* 강남TNT '흡수'과정
부천과 TNT 가 함께하게된 과정.
K3리그(현 챌린저스리그)가 생기기전, 대한축구협회에서 개최하는 코니그린컵이 있었다.
이 대회(코니그린컵)가 아마추어클럽팀 최상위대회였다. 이 대회의 전국 1,2위팀에게 FA컵 출전권이 주어졌다.
2007년에 TNT가 이 자격을 획득. TNT는 강남구 연고로 K3리그에 출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강남구와 몇차례 접촉했지만 어려움을 겪던 상황이었다.
2007년 여름 무렵, 부천이 K3창단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나올때쯤,부천과 TNT 운영진이 미팅을 갖고 부천에서 TNT의 선수단(30 여명)과
운영진 몇명이 부천창단TF로 들어가서 활동했고 부천 창단 이후에도 활동 계속하였다.
그 당시 부천은 선수단 구성이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내 선수들에 대한 공개테스트로 선수선발 예정이였지만,
그 당시의 리그에 대한 인식이나 상황으로 볼때 공개테스트로 좋은 선수의 발굴이 힘들었기에 코니그린컵에서 검증된 TNT 선수단을 부천 창단멤버의 주축으로
구성했다.
당시 FA컵 진출권도 확보한 상황이라 이것이 매력적인 상황이었기때문.
하지만 FA컵의 경우, 대한축구협회에서 '부천과 TNT를 같은 클럽으로 볼수없다' 라고 판단하여 2008년 2월에 이와같이 결정을 내림.
그래서 2008년 FA컵은 남아있는 TNT 2군이 출전.
TNT 는 어떤 사람 말처럼 '대치 내셔널팀' 이 아니다. 2000년 창단때부터 강남연고로 활동을 해서 앞에 강남TNT가 붙은것이지 대치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TNT는 단지 폭탄이라는 상징적 의미이다.
2008년 K3리그 전체적인 구성을 볼때, 부천FC 창단멤버의 퀄리티는 좋은편이었다.
부천 일부지지자들이 TNT를 '조기축구팀'으로 말하고 다니는게 좀 어이없다.
부천은 어떨때보면 챌리그시절 역사를 부끄러워하는것 같다. 사실 그게 가장 멋진 역사인것 같은데.
== 선수단 ==
== 선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