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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바이트 추가됨 ,  2013년 9월 13일 (금)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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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드래프트]]에서 [[강원 FC]]에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드래프트장에서 강원이 1번째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기 때문에 김오규 선수는 전체 1순위 지명자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본인은 ''강원 FC에 지명되길 원했지만, 전체 1순위로 지명될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렇게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강원에 입단한것 까지는 좋았지만, 강원 입단 직후 생긴 [[피로골절]] 부상이 장기화 되며 시즌내내 치료와 재활에만 매달려야 했다. [[전체 1순위의 저주]] 대상자 확정.ㅠㅠ 다행히 2011년 막판에 복귀하여 10월 30일 對 [[부산 아이파크]]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1년 드래프트]]에서 [[강원 FC]]에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드래프트장에서 강원이 1번째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기 때문에 김오규 선수는 전체 1순위 지명자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본인은 ''강원 FC에 지명되길 원했지만, 전체 1순위로 지명될줄은 꿈에도 몰랐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렇게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강원에 입단한것 까지는 좋았지만, 강원 입단 직후 생긴 [[피로골절]] 부상이 장기화 되며 시즌내내 치료와 재활에만 매달려야 했다. [[전체 1순위의 저주]] 대상자 확정.ㅠㅠ 다행히 2011년 막판에 복귀하여 10월 30일 對 [[부산 아이파크]]와의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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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즌에는 시즌 전 실시된 동계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쳐 부상 악령을 모두 떨쳐내고 강원의 붙박이 수비수로 자리잡았다. [[배효성]]과 함께 강원의 수비진을 이끌며 팬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는 중이다. 시즌 초반 수비형 미드필더로 위치를 올려서도 능숙하게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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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즌에는 시즌 전 실시된 동계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쳐 부상 악령을 모두 떨쳐내고 강원의 붙박이 수비수로 자리잡았다. [[배효성]]과 함께 강원의 수비진을 이끌며 팬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는 중이다. 시즌 초반 수비형 미드필더로 위치를 올려서도 능숙하게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는 중. 2013 시즌에는 본업인 센터백의 위치에서 맹활약 중이다. 본디 센터백으로 영입한 자원인만큼 베테랑 배효성과 함께 있을 땐 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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