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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주 = 주주<br/>(최대주주: [[경상남도축구협회]])
 
| 소유주 = 주주<br/>(최대주주: [[경상남도축구협회]])
 
| 구단주 = {{국기그림|대한민국}}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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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국기그림|대한민국}} [[이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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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는 [[경상남도]]를 연고로 2006년 창단하여 현재까지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도민구단으로 현 감독은 [[경상남도]] [[진해시]] 출신 지도자 [[이흥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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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는 [[경상남도]]를 연고로 2006년 창단하여 현재까지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도민구단으로 현 감독은 [[경상남도]] [[김해시]] 출신으로, [[부산 대우 로얄즈]] 출신 지도자 [[이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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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항서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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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
 
[[경상남도]] [[산청군]] 출신으로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휘스 히딩크]] 감독을 보좌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강 신화를 썼던 지도자 [[박항서]]가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06시즌 리그에서는 부진했으나, 월드컵 휴식기에 치러진 [[삼성 하우젠컵 2006]]에서 [[김진용2|김진용]], [[산토스2|산토스]] 등을 앞세워 3위를 기록하며 미래를 기약했다. 2007시즌에는 핵심 선수인 [[김진용2|김진용]]이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시즌 내내 뛰지 못했지만 [[브라질]] 전지 훈련지에서 영입한 [[까보레]]와 [[부산 아이파크]]에서 검증된 미드필더 [[뽀뽀]], [[전남 드래곤즈]]에서 [[하나은행 FA컵 2006]]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FA컵 MVP]]에 선정된 [[김효일]] 등 준척급 선수들을 영입하여 창단 2년 만에 리그 4위로 [[K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하지만 포항과의 1라운드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였으며, 시즌 말 [[전형두]] 대표이사와 [[박항서]] 감독 간 알력 싸움으로 두 사람이 동반 사임하며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경상남도]] [[산청군]] 출신으로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휘스 히딩크]] 감독을 보좌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강 신화를 썼던 지도자 [[박항서]]가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06시즌 리그에서는 부진했으나, 월드컵 휴식기에 치러진 [[삼성 하우젠컵 2006]]에서 [[김진용2|김진용]], [[산토스2|산토스]] 등을 앞세워 3위를 기록하며 미래를 기약했다. 2007시즌에는 핵심 선수인 [[김진용2|김진용]]이 고질적인 발목 부상으로 시즌 내내 뛰지 못했지만 [[브라질]] 전지 훈련지에서 영입한 [[까보레]]와 [[부산 아이파크]]에서 검증된 미드필더 [[뽀뽀]], [[전남 드래곤즈]]에서 [[하나은행 FA컵 2006]]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FA컵 MVP]]에 선정된 [[김효일]] 등 준척급 선수들을 영입하여 창단 2년 만에 리그 4위로 [[K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하지만 포항과의 1라운드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였으며, 시즌 말 [[전형두]] 대표이사와 [[박항서]] 감독 간 알력 싸움으로 두 사람이 동반 사임하며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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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래 시대 ==
   
2008시즌을 앞두고 [[경상남도]] [[진주시]] 출신의 [[조광래]] 감독이 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시즌 준비 기간, 까보레가 수많은 논란 끝에 결국 [[J리그]] 클럽 [[FC 도쿄]]로 이적했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김진용과 방출 명단까지 올랐다 기사회생한 [[김동찬]] 등 국내파 공격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신인 [[서상민]]은 신인 최초로 개막전에 데뷔하여 멀티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며 데뷔 시즌에 팀의 중심이 되었고, [[김동찬]]은 [[FA컵 득점왕]]을 수상하며 팀의 [[하나은행 FA컵 2008]] 준우승을 이끌었다.  
 
2008시즌을 앞두고 [[경상남도]] [[진주시]] 출신의 [[조광래]] 감독이 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시즌 준비 기간, 까보레가 수많은 논란 끝에 결국 [[J리그]] 클럽 [[FC 도쿄]]로 이적했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김진용과 방출 명단까지 올랐다 기사회생한 [[김동찬]] 등 국내파 공격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신인 [[서상민]]은 신인 최초로 개막전에 데뷔하여 멀티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며 데뷔 시즌에 팀의 중심이 되었고, [[김동찬]]은 [[FA컵 득점왕]]을 수상하며 팀의 [[하나은행 FA컵 2008]] 준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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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한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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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대 ==
 
경남의 3대 감독으로 2002년 히딩크 사단의 일원이었던 [[최진한]] 감독이 선임되었다. 2011시즌을 앞두고 전임 대표이사였던 [[전형두]]가 구단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있었고,  [[K리그 컵]] 3위에 오르고, [[K리그 챔피언십]]에도 진출하는 등 가능성을 보였지만 2012시즌을 앞두고 일어난 [[윤빛가람]]과 [[김주영2|김주영]] 이적 논란에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거기에 2012시즌 중반, 주 후원사였던 [[STX]]가 경영난으로 후원금액을 삭감하고, 당시 구단주였던 [[김두관]] 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이유로 도지사직에서 내려와 팀의 결재권자가 사라지는 등 고난 속에서도 [[하나은행 FA컵 2012]]에서 준우승을 기록하였고, 리그에서는 극적으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는 등 놀라운 투혼을 보여주었다.
 
경남의 3대 감독으로 2002년 히딩크 사단의 일원이었던 [[최진한]] 감독이 선임되었다. 2011시즌을 앞두고 전임 대표이사였던 [[전형두]]가 구단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있었고,  [[K리그 컵]] 3위에 오르고, [[K리그 챔피언십]]에도 진출하는 등 가능성을 보였지만 2012시즌을 앞두고 일어난 [[윤빛가람]]과 [[김주영2|김주영]] 이적 논란에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거기에 2012시즌 중반, 주 후원사였던 [[STX]]가 경영난으로 후원금액을 삭감하고, 당시 구단주였던 [[김두관]] 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이유로 도지사직에서 내려와 팀의 결재권자가 사라지는 등 고난 속에서도 [[하나은행 FA컵 2012]]에서 준우승을 기록하였고, 리그에서는 극적으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하는 등 놀라운 투혼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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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중반 최진한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하고, [[안종복]] 대표이사의 연으로 [[세르비야]] 출신 감독 [[일리야 페트코비치]]가 감독 자리에 올랐다. 데뷔전이었던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하반기 내내 성적을 내지 못하며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강등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던 2013년 11월 27일,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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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종료 후, 페트코비치가 경질된 뒤, 차기 감독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당시 언론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중국 수퍼리그]] 클럽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이장수]]와 창단 때 부터 감독직 물망에 꾸준히 올라 온 [[이흥실]]이었다. 하지만 [[안종복]] 대표이사는 모두의 예상을 뒤덮고 야인 생활을 하던 [[이차만]] 감독을, [[수석코치]]에 [[이흥실]]을 각각 선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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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코비치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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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중반 최진한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고, [[안종복]] 대표이사의 연으로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이 선임되었다. 데뷔전이었던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하반기 내내 성적을 내지 못하며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강등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던 2013년 11월 27일,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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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 ||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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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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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국기그림|대한민국}} [[이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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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코치]] || {{국기그림|대한민국}} [[이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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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span="2"| 코치|| {{국기그림|대한민국}} [[송광환]]  
 
| rowspan="2"| 코치|| {{국기그림|대한민국}} [[송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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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 ||{{국기그림|대한민국}}  [[김귀화]]<br>(감독 대행) || 현 [[김해 시청]] 감독
 
| - || 2010 ||{{국기그림|대한민국}}  [[김귀화]]<br>(감독 대행) || 현 [[김해 시청]]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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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 2011~2013. 5 || {{국기그림|대한민국}} [[최진한]] || [[K리그컵 2011]] 3위<br />[[대한민국 FA컵 2012]]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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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 2011 ~ 2013. 5 || {{국기그림|대한민국}} [[최진한]] || [[K리그컵 2011]] 3위<br />[[대한민국 FA컵 2012]]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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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 2013. 5~2013.12.11 || {{국기그림|세르비아}} [[일리야 페트코비치]] || 경남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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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 2013. 5 ~ 2013.12.11 || {{국기그림|세르비아}} [[일리야 페트코비치]] || 경남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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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 2013. 12.12~현재 || {{국기그림|대한민국}} [[이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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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 2013. 12.17 ~ 현재 || {{국기그림|대한민국}} [[이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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