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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바이트 추가됨 ,  2014년 3월 18일 (화)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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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효성]] 선수의 처남이다. 2012시즌 강원에 입단한 배효성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던 이우혁 선수는 [[김은중]] 선수와 [[전재호]] 선수가 장난 식으로 이우혁 선수의 누나를 배효성 선수에게 소개시켜 주라고 이야기 한 것을 계기로, 진짜 만남이 성사되었다고 한다. 그런 만남이 있은 후부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덜컥 사귀게 되었고 결혼까지 골인(...). 이우혁 선수는 배효성 선수가 워낙 착하고 후배도 잘 챙겨주는 성품에 자신의 친누나를 부담없이 소개시켜줬다고 추억했다. <ref> 프로 4년차 막내, 강원 이우혁 이야기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28082007750] </ref> 이 같은 술회를 한 당시에는 배효성 선수가 미계약 상태였기 때문에 "매형이 좋은 팀으로 갔으면 좋겠다. 쉽게 결정이 안 나서 안타깝다"고 했는데, 그로부터 몇 시간 후, 배효성 선수가 [[플레잉코치]] 신분으로 강원과 계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del>잘됐군 잘됐어.. 근데 중매를 서준 김은중과 전재호 선수는 강원을 떠나게 되어버렸으니 이것은 또 무슨 아이러니인가..</del>
 
* [[배효성]] 선수의 처남이다. 2012시즌 강원에 입단한 배효성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던 이우혁 선수는 [[김은중]] 선수와 [[전재호]] 선수가 장난 식으로 이우혁 선수의 누나를 배효성 선수에게 소개시켜 주라고 이야기 한 것을 계기로, 진짜 만남이 성사되었다고 한다. 그런 만남이 있은 후부터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덜컥 사귀게 되었고 결혼까지 골인(...). 이우혁 선수는 배효성 선수가 워낙 착하고 후배도 잘 챙겨주는 성품에 자신의 친누나를 부담없이 소개시켜줬다고 추억했다. <ref> 프로 4년차 막내, 강원 이우혁 이야기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28082007750] </ref> 이 같은 술회를 한 당시에는 배효성 선수가 미계약 상태였기 때문에 "매형이 좋은 팀으로 갔으면 좋겠다. 쉽게 결정이 안 나서 안타깝다"고 했는데, 그로부터 몇 시간 후, 배효성 선수가 [[플레잉코치]] 신분으로 강원과 계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del>잘됐군 잘됐어.. 근데 중매를 서준 김은중과 전재호 선수는 강원을 떠나게 되어버렸으니 이것은 또 무슨 아이러니인가..</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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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프로에 입단하여, 오랜 시간을 팀의 막내로 있다가 2014시즌 들어 입단한 [[최인후]] 선수(95년생)에게 막내 바통을 넘겨준 상태다. 한 팀의 막내노릇을 이렇게 오래한 것도 보기 드문 사례인듯.
    
== 경력 ==
 
==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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