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리스 방어수들이 키가 186, 185㎝로 다 높은 키들인데 정확히 맞추지를 못하고 14번 방어수 이정수 선수가 잘 들어가면서…박지성 선수가 공을 가로챘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몰고가서 문지기까지 빼돌리고 골…기성용 선수는 나이가 21살이지만 공 다루기가 좋고, 경기의식도 좋고, 볼차기도 잘하는 방어형 중간 방어수…" |
| | + | 이 정도는 약과다. 생소하지만 금방 알아챌 수도 있다. 그러나 가슴연락(가슴을 이용한 패스), 통골(골키퍼가 미처 손쓸 틈도 없이 들어가는 골), 금골(골든골), 가운데몰이꾼(센터포워드), 팔방돌이(멀티플레이어), 조연맹전(조별예선 또는 조별리그), 2단계1선(2라운드 첫경기, 즉 16강전) 등 한참 들어도 감잡기 어려운 용어들이 수두룩하다. 그밖의 주요 용어들은 다음과 같다. |
| | + | 문지기(골키퍼), 오른쪽/왼쪽날개(라이트/레프트윙), 오른쪽/왼쪽방어수(라이트/레프트풀백), 중간방어수(미드필더), 공격어김(오프사이드), 손다치기(핸들링), 머리넘겨차기(오버헤드킥), 가로막대(크로스바), 축구문(골포스트), 멈추기(트래핑), 가운데몰이꾼 또는 중간공격수(센터포워드), 벌차기(프리킥), 중앙으로 꺾어차기(크로스), 11m차기(승부차기), 공몰기(드리블), 경고표(옐로카드), 구석깃발(코너플랙), 머리받기(헤딩, 헤더), 에워싸기(협력수비), 책임감독/책임지도원(감독), 감독/지도원(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