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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긍정적인 측면 == | | == 긍정적인 측면 == |
| | + | 극렬하게 다른 성향의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 싸움을 막고 화합을 이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내전이 일어나던 [[코트디부아르]]가 [[2006 독일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하자, 코트디부아르 대표 스트라이커 디디에 드록바가 무릎을 꿇은 채 "전쟁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ref>드록바의 간절한 호소 때문인지 정말로 한동안 내전이 멈추었다. 축구팬들에게 많이 알려진 사건이지만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선수생활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누빈 드록바의 활약에 공중파 TV 프로그램에서 <del>재탕</del> 다시 이 사건을 소개하기도 했다.</ref> 터키에서는 반정부 시위를 위해 갈라타사라이, 베식타스, 페네르바체 서포터즈가 연합을 하기도...<ref>관련기사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6293281]</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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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정적인 측면 == | | == 부정적인 측면 == |
| | + | 서로 극렬하게 대립하던 세력들이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하나로 힘을 합친 것이기 때문에, 사건이 종료되면 다시금 흩어지는 경향이 있다. 서로 연합하여 소수의 집단을 무시하거나 배척하는 일들이 발생되어 물의를 빚기도 한다. 이러한 일들의 발생이 위아더월드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나, 친목질 등과 겹쳐져 위에 언급했던 나쁜 일들이 빈번히 발생하게 되어 위아더월드 성향을 굉장히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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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축구에서의 사례 = | | = 한국축구에서의 사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