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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격수로 거듭 기용되었으나, 이후로는 역시 고질적인 골결정력 부족으로 이내 다시 풀백 포지션으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수원전 골 이후 우승제 선수의 명성은 껑충 뛰었고 대전 시티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후, 공격수로 거듭 기용되었으나, 이후로는 역시 고질적인 골결정력 부족으로 이내 다시 풀백 포지션으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수원전 골 이후 우승제 선수의 명성은 껑충 뛰었고 대전 시티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2010시즌, 본격적인 왕선재 체제로 넘어오며 우승제의 활발한 오버래핑은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초반 핵심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플랫 3의 중앙수비로 기용되기도 했으나 황지윤, 박정혜 등이 복귀하고 다시금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돌아갔다.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올 시즌을 마치고 [[광주 상무]] 입대 예정.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올 시즌을 마치고 [[광주 상무]] 입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