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산치치]], [[부발로]]의 경우처럼 동유럽 축구계에 정통한 경남의 [[안종복]] 사장이 수완을 발휘, 2013 시즌을 앞두고 경남 FC의 셔츠를 입게 되었다. 이적료는 대략 4.2억 원 선이라는 듯. 그는 유럽의 하위리그를 전전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경남 이적 후 매 경기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팬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루크2|루크]]가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서 어느 정도 회복되어 돌아온 5월에는 '''스루 콤비'''라는 네이밍으로 기사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이후 루크와 스레텐 모두 나란히 경남과 재계약에 성공하여 [[이차만]] 감독 아래에서 중용받는 중이다. | + | [[보산치치]], [[부발로]]의 경우처럼 동유럽 축구계에 정통한 경남의 [[안종복]] 사장이 수완을 발휘, 2013 시즌을 앞두고 경남 FC의 셔츠를 입게 되었다. 이적료는 대략 4.2억 원 선이라는 듯. 그는 유럽의 하위리그를 전전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경남 이적 후 매 경기 좋은 플레이를 펼치며 팬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루크2|루크]]가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서 어느 정도 회복되어 돌아온 5월에는 '''스루 콤비'''라는 네이밍으로 기사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이후 루크와 스레텐 모두 나란히 경남과 재계약에 성공하여 [[이차만]] 감독 아래에서 중용받는 중이다. 2014시즌 하반기부터는 경남이 스리백 전술을 들고 나오면서 센터백의 중앙을 스레텐에게 자주 맡기는 모습이다. 커멘더형에 더 최적화 된 동료선수 루크가 있지만 컨디션 난조로 경기력이 오락가락하는 탓에 스레텐을 스리백 센터백의 중앙을 맡기는 듯. 최근 경고누적 등으로 결장한 사이 주장 [[박주성]] 선수가 센터백의 중앙을 맡음으로 스레텐의 위치는 스리백 라인의 오른쪽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