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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법인 = (주)경남도민프로축구단
 
| 운영법인 = (주)경남도민프로축구단
 
| 구분 = [[프로]]
 
| 구분 = [[프로]]
| 소유주 = 주주<br/>(최대주주: [[경상남도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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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주 = 경상남도 체육회(58.92%)<br />도민주(41.08%)
| 구단주 = {{국기그림|대한민국}}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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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주 = {{국기그림|대한민국}}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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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국기그림|세르비아}} [[브랑코 (1950년)|브랑코]] (대행)
 
| 소속리그 = [[K리그 클래식]]
 
| 소속리그 = [[K리그 클래식]]
 
| 연고지 = [[경상남도]]
 
| 연고지 =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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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시즌 중반 최진한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하고, [[안종복]] 대표이사의 연으로 [[세르비아]] 출신 감독 [[페트코비치]]가 감독 자리에 올랐고, 주 후원사가 [[대우조선해양]]으로 바뀌었다. 페트코비치 체제의 첫 경기였던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하반기 내내 성적을 내지 못하며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강등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던 2013년 11월 27일,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강종국]]의 동점골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 성공하였다. 2013시즌 종료 후, 페트코비치가 경질된 뒤, 차기 감독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당시 언론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중국 수퍼리그]] 클럽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이장수]]와 창단 때 부터 감독직 물망에 꾸준히 올라 온 [[이흥실]]이었고, 팬들 사이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조광래]]와 [[장외룡]] 등이었다. 하지만 [[안종복]] 대표이사는 모두의 예상을 뒤덮고 야인 생활을 하던 [[이차만]] 감독을 선임하였고, [[수석코치]]에 [[이흥실]]을, [[스카우트]] 겸 전력강화부장에 2군 코치 [[박양하]]를 임명하였다.
 
2013시즌 중반 최진한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하고, [[안종복]] 대표이사의 연으로 [[세르비아]] 출신 감독 [[페트코비치]]가 감독 자리에 올랐고, 주 후원사가 [[대우조선해양]]으로 바뀌었다. 페트코비치 체제의 첫 경기였던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하반기 내내 성적을 내지 못하며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강등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던 2013년 11월 27일,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강종국]]의 동점골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 성공하였다. 2013시즌 종료 후, 페트코비치가 경질된 뒤, 차기 감독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당시 언론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중국 수퍼리그]] 클럽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이장수]]와 창단 때 부터 감독직 물망에 꾸준히 올라 온 [[이흥실]]이었고, 팬들 사이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조광래]]와 [[장외룡]] 등이었다. 하지만 [[안종복]] 대표이사는 모두의 예상을 뒤덮고 야인 생활을 하던 [[이차만]] 감독을 선임하였고, [[수석코치]]에 [[이흥실]]을, [[스카우트]] 겸 전력강화부장에 2군 코치 [[박양하]]를 임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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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시작한 2014시즌이었지만 전반기 단 2승에 그치며 지독한 무승에 시달렸다. 여름 휴식기 무렵, 이흥실이 2군 감독으로 내려가고, J리그와 유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브랑코 (1950년)|브랑코]]를 기술자문으로 영입하며 코칭 스태프 개편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흥실 수석코치 체제에서 2승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리그 최하위로 떨어지고야 말았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이차만 감독이 사의를 표명했으나, 구단은 사표 수리를 즉각 하지 않았다. 결국 사표가 수리되었고, 브랑코 기술자문의 감독 대행 체제로 남은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2014년 8월 16일 [[상주 상무 피닉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143일만에 승리를 기록했으나 팬들의 시선은 아직 싸늘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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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시작한 2014시즌이었지만 전반기 단 2승에 그치며 지독한 무승에 시달렸다. 여름 휴식기 무렵, 이흥실이 2군 감독으로 내려가고, J리그와 유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브랑코 (1950년)|브랑코]]를 기술자문으로 영입하며 코칭 스태프 개편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흥실 수석코치 체제에서 2승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리그 최하위로 떨어지고야 말았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이차만 감독이 사의를 표명했으나, 구단은 사표 수리를 즉각 하지 않았다. 결국 사표가 수리되었고, 브랑코 기술자문의 감독 대행 체제로 남은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2014년 8월 16일 [[상주 상무 피닉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143일만에 승리를 기록했으나 팬들의 시선은 아직 싸늘하기만 하다. [[광주 FC]]와의 승강플레이오프에서 1무 1패를 거두며 강등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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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 2012|2012]]||K리그
 
|[[경남 FC 2012|2012]]||K리그
|16||44||14||8||22||50||60||-10||50||8위||bgcolor=silver|'''준우승'''||rowspan="3"| 일시폐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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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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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 2014|2014]]||K리그 클래식
 
|[[경남 FC 2014|2014]]||K리그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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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7||15||16||30||52||-20||36||11위(강등)||3라운드|| -
| [[이차만]](중도사임)<br />[[브랑코 (1950년)|브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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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만]](중도사임)<br />[[브랑코 (1950년)|브랑코]]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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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 2015|2015]]||K리그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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