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빠른 스피드가 주 무기인 공격수로, 문전 앞에서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좋은 골감각을 가졌다는 평이다. 최전방 공격수 외에도 [[쉐도우 스트라이커]], [[윙]] 등 공격진 어느 곳에서 뛰어도 제 몫을 하는 공격수로 대학축구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경남에서도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며 호평을 받았다. 다만 전반기에만 2골 3도움을 기록하였던 상승세를 중반기 이후까지 이어나기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 | + | 빠른 스피드가 주 무기인 공격수로, 문전 앞에서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 좋은 골감각을 가졌다는 평이다. 최전방 공격수 외에도 [[쉐도우 스트라이커]], [[윙]] 등 공격진 어느 곳에서 뛰어도 제 몫을 하는 공격수로 대학축구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프로에 빠르게 적응하며 주전급 선수로 도약하였다. 공격 포인트를 올릴 때 마다 연속으로 득점 또는 도움을 올리는 식의 몰아치기에 강한 스타일이며, 경기력이 좋을 때 마다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을 의식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