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는 그 이후에도 리그 첫 경기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리그에서는 딱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점점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레오는 그 이후에도 리그 첫 경기인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지만, 인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다. 리그에서는 딱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고 점점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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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인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탄력 있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제골 실점 후, 곧 바로 [[이상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빠르게 만들어 내어 팀의 무승부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하여 광주의 [[제종현]] 키퍼의 미스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차 넣어서 리그 데뷔 골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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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마지막 경기인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탄력 있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선제골 실점 후, 곧 바로 [[이상호2|이상호]]의 헤딩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빠르게 만들어 내어 팀의 무승부를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리그에서도 [[광주 FC]]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하여 광주의 [[제종현]] 키퍼의 미스플레이를 놓치지 않고 차 넣어서 리그 데뷔 골을 만들어 냈다.
리그에서는 대부분 교체 투입되어서 경기를 소화하였고, 7월 수원과의 임대 계약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다.
리그에서는 대부분 교체 투입되어서 경기를 소화하였고, 7월 수원과의 임대 계약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