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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조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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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등록명|등록명]] : 조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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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
 
* 국적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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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 2013년 대한민국 국가대표 '''(A매치 2경기 출장)'''
 
: 2011 ~ 2013년 대한민국 국가대표 '''(A매치 2경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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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소속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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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소속팀 : [[FC GS]]
    
*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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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으로 임대 이적을 한 조찬호는 영입 당시에 부상으로 폼이 떨어져서 헤매는 선수를 그것도 비교적 풍족한 사이드 미드필더 자리에 왜 영입하냐는 의문의 시선이 있었다.<ref>우측 사이드 미드필더가 부족한 것은 아니었으나, 모두 컨디션이 정상은 아니었다. 이 시기에 [[김은선]]의 부상과 공격수 부재로 이 포지션을 채워야 된다는 의견이 절대적이었기에 이러한 반응이 나왔었다.</ref> 분명 과거에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기복이 심한 문제와 너무 한번에 몰아치는 즉, 꾸준하지 못한 모습도 조찬호에 대한 미심쩍은 시선의 대상이 되었었다.  
 
수원으로 임대 이적을 한 조찬호는 영입 당시에 부상으로 폼이 떨어져서 헤매는 선수를 그것도 비교적 풍족한 사이드 미드필더 자리에 왜 영입하냐는 의문의 시선이 있었다.<ref>우측 사이드 미드필더가 부족한 것은 아니었으나, 모두 컨디션이 정상은 아니었다. 이 시기에 [[김은선]]의 부상과 공격수 부재로 이 포지션을 채워야 된다는 의견이 절대적이었기에 이러한 반응이 나왔었다.</ref> 분명 과거에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기복이 심한 문제와 너무 한번에 몰아치는 즉, 꾸준하지 못한 모습도 조찬호에 대한 미심쩍은 시선의 대상이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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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호는 이적 후에 두 차례 서브명단에 들면서 출전 기회를 노렸지만 출전 기회는 불발 되었다가 8월 16일에 있었던 SK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명단에 포함되며 수원에서의 데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ref>공교롭게도 임대 이적하기 전 포항 스틸러스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기가 [[SK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였다.</ref> 이 경기에서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경기 시작하자마자 오픈 찬스를 얻고 회심의 슈팅을 한 것을 시작으로 약 1~2분 뒤에는 [[서정진]]의 좋은 움직임으로 만들어준 찬스에 헤딩슛을 골대에 맞추는 모습으로 초반 공격의 선봉장이 되었다. 하지만 수원은 이내 SK에게 끌려다니며 전반 중반까지 2실점이나 하였고 분위기는 가라앉고 있었다. 그러나 두번째 실점 후 3분 뒤에, 조찬호는 [[권창훈]]이 헤딩한 것이 [[김호준]] 골키퍼의 선방으로 흘러 나온 볼을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약 2년만에 득점에 성공하고 더불어 수원에서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조찬호는 후반전에 [[염기훈]]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성공 시키더니 그 후 폭풍 2어시까지 적립하여 데뷔전에서 2골 2어시를 하는 놀라운 데뷔전을 펼쳤다.''' 조찬호의 맹활약으로 수원은 2-0으로 끌려다니던 경기를 2-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하였다.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활약으로 조찬호는 경기 MVP에도 선정되었다. 같은 시기에 [[최재수]]도 포항에서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는 모습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기에 윈-윈 트레이드가 아닌가 하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후 조찬호는 잔여 리그 경기에 꾸준히 선발 출전하는 모습이었으나 점점 경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9월 9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 한 것을 끝으로 한동안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스플릿 라운드에서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출전하였지만 인상적인 모습이 아니였다. [[성남 FC]]와의 경기를 끝으로 출전하지 못하였다. 임대 이적 후, 초반 좋은 활약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이었고 조찬호가 꾸준하게 들어온 한번에 몰아치는 경기력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도 보여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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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호는 이적 후에 두 차례 서브명단에 들면서 출전 기회를 노렸지만 출전 기회는 불발 되었다가 8월 16일에 있었던 SK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명단에 포함되며 수원에서의 데뷔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ref>공교롭게도 임대 이적하기 전 포항 스틸러스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기가 [[SK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였다.</ref> 이 경기에서는 활발한 움직임으로 경기 시작하자마자 오픈 찬스를 얻고 회심의 슈팅을 한 것을 시작으로 약 1~2분 뒤에는 [[서정진]]의 좋은 움직임으로 만들어준 찬스에 헤딩슛을 골대에 맞추는 모습으로 초반 공격의 선봉장이 되었다. 하지만 수원은 이내 SK에게 끌려다니며 전반 중반까지 2실점이나 하였고 분위기는 가라앉고 있었다. 그러나 두번째 실점 후 3분 뒤에, 조찬호는 [[권창훈]]이 헤딩한 것이 [[김호준]] 골키퍼의 선방으로 흘러 나온 볼을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약 2년만에 득점에 성공하고 더불어 수원에서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조찬호는 후반전에 [[염기훈]]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성공 시키더니 그 후 폭풍 2어시까지 적립하여 데뷔전에서 2골 2어시를 하는 놀라운 데뷔전을 펼쳤다.''' 조찬호의 맹활약으로 수원은 2-0으로 끌려다니던 경기를 2-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하였다.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활약으로 조찬호는 경기 MVP에도 선정되었다. 같은 시기에 [[최재수]]도 포항에서 프리킥 골을 성공시키는 모습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기에 윈-윈 트레이드가 아닌가 하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후 조찬호는 잔여 리그 경기에 꾸준히 선발 출전하는 모습이었으나 점점 경기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9월 9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 한 것을 끝으로 한동안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스플릿 라운드에서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출전하였지만 인상적인 모습이 아니였다. [[성남 FC]]와의 경기를 끝으로 출전하지 못하였다. 임대 이적 후, 초반 좋은 활약을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이었고 조찬호가 꾸준하게 들어온 한번에 몰아치는 경기력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도 보여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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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는 [[FC GS]]로 이적하여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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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 경력 ==
{|class="wiki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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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2015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K리그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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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 소속팀 !! 리그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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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7 ~ 2015.12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 클래식 -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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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국기그림|대한민국}}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클래식]] ||
+
* 2016 ~ : [[FC GS]] / K리그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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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국기그림|대한민국}}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 클래식]] ||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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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보기 ==
 
== 같이 보기 ==
 
* [[최재수]]
 
* [[최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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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
       
사무관, rollbacks,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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