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듬해 2014년부터 홍철은 왼쪽 측면 수비로 완전히 정착하였다. 본인도 수비로 성공하고 싶다고 언급하기도 했었고, [[염기훈]]의 복귀 후 첫 시즌인 2014년에는 [[서정원]] 감독도 측면 수비수루 위주로 기용할 것을 밝히기도 하였다. 시즌 개막 후, 홍철은 수비수로 출전하면서 지난 시즌보다 노련해진 수비력을 바탕으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부상으로 명단 제외된 것을 제외하고 꾸준히 출전하였고 몇 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전반전으로 좌측 수비수로 평균 이상은 해주었다는 평이었고 아쉬운 것은 공격 포인트가 없다는 것 하나 뿐이었다. 홍철은 시즌 종료 후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어 2014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측면 수비수로 평가 받았다. | 이듬해 2014년부터 홍철은 왼쪽 측면 수비로 완전히 정착하였다. 본인도 수비로 성공하고 싶다고 언급하기도 했었고, [[염기훈]]의 복귀 후 첫 시즌인 2014년에는 [[서정원]] 감독도 측면 수비수루 위주로 기용할 것을 밝히기도 하였다. 시즌 개막 후, 홍철은 수비수로 출전하면서 지난 시즌보다 노련해진 수비력을 바탕으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부상으로 명단 제외된 것을 제외하고 꾸준히 출전하였고 몇 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전반전으로 좌측 수비수로 평균 이상은 해주었다는 평이었고 아쉬운 것은 공격 포인트가 없다는 것 하나 뿐이었다. 홍철은 시즌 종료 후 시즌 베스트 11에 선정되어 2014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측면 수비수로 평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