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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이트 추가됨 ,  2016년 7월 18일 (월)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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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으로의 이적과 현황 ===
 
=== 전남으로의 이적과 현황 ===
군 전역 후, [[포항 스틸러스]]와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한 김명중 선수는 당초 [[인디오]], [[지동원]], [[슈바]]와 함께 전남의 '''F4'''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받았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수준. 여기에는 [[박항서]] 감독의 모든걸 초탈한듯한 지휘도 한몫 했지만 선수들간 엇박자도 심했다는평. <del>그리고 알고봤더니 승부조작까지 있더라..</del> 결국 2010시즌 3골 3도움이라는 당초의 기대에는 못미치는 활약을 보인끝에 2010시즌을 마무리지었다. 혹자는 전역하고서 다시 정상인으로 돌아왔다는 평을 하기도. 2011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며 5골을 기록하였지만, 2011시즌 종료후 리빌딩의 칼날은 김명중을 비껴가지 못했고, 결국 전남에서 방출되고 말았다. 다행히 강원이 김명중에게 손을 내밀었고 김명중은 강원으로 둥지를 틀어 2012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2012시즌 강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가리지 않으며 노장(?) 투혼을 보여주었고 강원의 1부리그 잔류에 공헌하였다. 이후 2013시즌에도 축구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  기대하였으나 12시즌 종료 후 돌연 은퇴를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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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 후, [[포항 스틸러스]]와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한 김명중 선수는 당초 [[인디오]], [[지동원]], [[슈바]]와 함께 전남의 '''F4'''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받았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수준. 여기에는 [[박항서]] 감독의 모든걸 초탈한듯한 지휘도 한몫 했지만 선수들간 엇박자도 심했다는평. <del>그리고 알고봤더니 승부조작까지 있더라..</del> 결국 2010시즌 3골 3도움이라는 당초의 기대에는 못미치는 활약을 보인끝에 2010시즌을 마무리지었다. 혹자는 전역하고서 다시 정상인으로 돌아왔다는 평을 하기도. 2011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며 5골을 기록하였지만, 2011시즌 종료후 리빌딩의 칼날은 김명중을 비껴가지 못했고, 결국 전남에서 방출되고 말았다. 다행히 강원이 김명중에게 손을 내밀었고 김명중은 강원으로 둥지를 틀어 2012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2012시즌 강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가리지 않으며 노장(?) 투혼을 보여주었고 강원의 1부리그 잔류에 공헌하였다. 이후 2013시즌에도 축구선수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  기대하였으나 12시즌 종료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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