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6]]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자유계약]]을 통해 입단하였다. 남해와 스페인 말라가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우측 사이드 미드필더로 기량을 점검받았고 수원에서 데뷔는 3월 15일에 있었던 [[AFC 챔피언스리그]] [[멜버른 빅토리]]와 조별예선 경기에서 후반에 [[김종우]]와 교체되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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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6]]을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신인 자유계약 선수로 입단하였다. 남해와 스페인 말라가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우측 사이드 미드필더로 기량을 점검받았고 수원에서 데뷔는 3월 15일에 있었던 [[AFC 챔피언스리그]] [[멜버른 빅토리]]와 조별예선 경기에서 후반에 [[김종우]]와 교체되어 이루어졌다. 이 경기에서 [[이고르2|이고르]]와 동선이 겹쳐 두 선수 모두 우왕좌왕하는 통에 그다지 좋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말았고, 이후 한참이 지난 6월 [[2016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 [[부산 아이파크]]와 경기에 선발 출전의 기회를 얻었지만 긴장한 모습으로 고립되며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말았다.<ref>그러한 이유로 후반 교체 직전까지 엄청나게 뛰면서 만회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마저도 공간을 내주는 플레이로 연결되고 말았다.</ref> 부산과의 경기를 끝으로 주로 [[R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이며, [[장현수]] 선수의 부산 임대로 다시 기회를 얻지 않을까 하는 전망이 있었으나, [[카스텔렌]]의 영입과 [[이상호]] 선수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면서 리저브 멤버에 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