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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8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 | |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8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 |
| | |- style="background:#C0C0C0" | | |- style="background:#C0C0C0" |
| − | ! 연도 !! 소속팀 !! 리그 !! 출장 !! 교체 !! 득점 !! 도움 !! 실점 !! 경고 !! 퇴장 | + | ! 연도 !! 소속팀 !! 리그 !! 출장 !! 교체 !! 득점 !! 도움 !! 경고 !! 퇴장 !! 실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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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5 || rowspan=2{{팀/서울E|1}} || rowspan=2|챌린지 || 29 || 3 || 4 || 0 || 1 || 8 || 0 | + | | 2015 || rowspan=2{{팀/서울E|1}} || rowspan=2|챌린지 || 29 || 3 || 4 || 0 || 8 || 0 || 1 |
| | |- | | |- |
| − | | 2016 || 0 || 0 || 0 || 0 || 0 || 0 || 0 | + | | 2016 || 28 || 4 || 3 || 0 || 11 || 0 || 1 |
| | |- style="background:#C0C0C0" | | |- style="background:#C0C0C0" |
| − | ! 통산 ||colspan=2| [[K리그 챌린지]] || 29 || 3 || 4 || 0 || 1 || 8 || 0 | + | ! 통산 ||colspan=2| [[K리그 챌린지]] || 57 || 7 || 7 || 0 || 19 || 0 || 1 |
| | |} | | |} |
| − |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 + |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12월 1일 기준 |
| | :{{연맹선수기록|ID=20150224}} | | :{{연맹선수기록|ID=201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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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울 이랜드 시절 === | | === 서울 이랜드 시절 === |
| − | 과거 밴쿠버에서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었던 [[마틴 레니]]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15년에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신생팀 [[서울 이랜드]]에 창단 첫 외국인 선수로 이적하였다. [[마틴 레니]] 감독에게 주전 수비수로 낙점받아 개막전 홈경기인 [[FC 안양]]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며 무게감 있는 플레이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4월 15일 [[상주 상무]]와 경기에서는 데뷔골을 성공시키도 하며 [[K리그]] 무대에 리그 초반부터 연착륙하였고, 후반기 동안 강력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서울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서울이 정규시즌 4위로 승격 준플레이오프까지 진출 할 수 있도록 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시즌 종료 후, [[라이언존슨|라이언 존슨]]과 [[보비]]가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퇴단하는 가운데 [[타라바이]]와 함께 핵심 외국인 선수로 2016년에도 서울에 잔류하게 되었다. 2016년에도 마찬가지로 시즌 초반부터 핵심 선수로 서울의 수비를 지켰으나, 여름을 기점으로 [[마틴 레니]] 감독의 사임과 [[박건하]] 감독의 부임으로 점차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지는 모습인데, 8월부터 9월까지 약 한 달여 동안 무슨 이유에서인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기도 하였다. 이런 이유들로 자신을 [[K리그]] 무대로 대려온 [[마틴 레니]] 감독의 부재로 시즌 종료와 함께 서울을 떠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 + | 과거 밴쿠버에서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었던 [[마틴 레니]] 감독의 부름을 받아 2015년에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신생팀 [[서울 이랜드]]에 창단 첫 외국인 선수로 이적하였다. [[마틴 레니]] 감독에게 주전 수비수로 낙점받아 개막전 홈경기인 [[FC 안양]]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며 무게감 있는 플레이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4월 15일 [[상주 상무]]와 경기에서는 데뷔골을 성공시키도 하며 [[K리그]] 무대에 리그 초반부터 연착륙하였고, 후반기 동안 강력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서울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서울이 정규시즌 4위로 승격 준플레이오프까지 진출 할 수 있도록 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시즌 종료 후, [[라이언존슨|라이언 존슨]]과 [[보비]]가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퇴단하는 가운데 [[타라바이]]와 함께 핵심 외국인 선수로 2016년에도 서울에 잔류하게 되었다. 2016년에도 마찬가지로 시즌 초반부터 핵심 선수로 서울의 수비를 지켰으나, 여름을 기점으로 [[마틴 레니]] 감독의 사임과 [[박건하]] 감독의 부임으로 점차 선발 명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잦아지는 모습인데, 8월부터 9월까지 약 한 달여 동안 무슨 이유에서인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기도 하였다. 이런 이유들로 자신을 [[K리그]] 무대로 대려온 [[마틴 레니]] 감독의 부재로 시즌 종료와 함께 서울을 떠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나오기도. 그러나 10월부터 정규 주전으로 복귀했으며, 무리 없이 시즌을 소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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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플레이 스타일 == | | == 플레이 스타일 == |
| − | 다소 느리고 판단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공중볼과 피지컬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수비를 보여주며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 가담 능력도 준수하여 득점도 곧잘 올리고 있다. 이런 모습으로 2015년 [[라이언 존슨]]과 [[보비]]보다 더 뛰어난 공격 본능을 자랑하는 선수로 불리기도. | + | 다소 느리고 판단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공중볼과 피지컬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수비를 보여주며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 가담 능력도 준수하여 득점도 곧잘 올리고 있다. 이런 모습으로 2015년 [[라이언 존슨]]과 [[보비]]보다 더 뛰어난 공격 본능을 자랑하는 선수로 불리기도 했다. 다만 빌드업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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