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격형 풀백으로 명성이 높았던 선수였다. 수비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강한 힘을 바탕으로 한 중거리 슈팅과 중거리 프리킥에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캐논슈터''' 1999년 올스타전에서 123km, 2002년 올스타전에서 138km를 기록하며 최고의 캐논슈터상을 받기도 하였다. | + | 공격형 풀백으로 명성이 높았던 선수였다. 수비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강한 힘을 바탕으로 한 중거리 슈팅과 중거리 프리킥에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캐논슈터''' 1999년 올스타전에서 123km, 2002년 올스타전에서 138km를 기록하며 최고의 캐논슈터상을 받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기형 선수의 최대 단점은 수비 상황에서 전환 속도가 느리다는 것이었다. 그런 이유로 빠른 상대를 만나면 고전하기도 했다. |
| − | 2010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시티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이기형 씨는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마치고 2011년부터 FC GS의 코치로 부임하였으며,<ref>당시 플레잉 코치로 등록되긴 하였으나, 코치로만 활동하였다고 한다.</ref> 코치직과 2군 코치직을 2014년까지 수행하게 되었다.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으로 부임한 [[김도훈1|김도훈]] 씨를 따라 인천 코치진에 합류하였으며, 2016년 8월부로 자진 사임을 선택한 [[김도훈1|김도훈]] 씨를 대신해 감독 대행직을 수행 중이다. 이후 과거 현역 시절과 코치 시절을 보내온 바 있는 [[FC GS]]와 2016년 9월 10일 경기에서 감독으로 데뷔 무대를 치렀고, 그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ref>[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54&aid=0000001887 ‘데뷔전 승리’ 인천 이기형 감독 대행 “준비한 것들이 잘 나온 것 같다”]</ref> | + | 2010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시티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이기형 씨는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마치고 2011년부터 FC GS의 코치로 부임하였으며,<ref>당시 플레잉 코치로 등록되긴 하였으나, 코치로만 활동하였다고 한다.</ref> 코치직과 2군 코치직을 2014년까지 수행하게 되었다.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으로 부임한 [[김도훈1|김도훈]] 씨를 따라 인천 코치진에 합류하였으며, 2016년 8월부로 자진 사임을 선택한 [[김도훈1|김도훈]] 씨를 대신해 감독 대행직을 수행하였다. 이후 과거 현역 시절과 코치 시절을 보내온 바 있는 [[FC GS]]와 2016년 9월 10일 경기에서 감독으로 데뷔 무대를 치렀고, 그 경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ref>[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54&aid=0000001887 ‘데뷔전 승리’ 인천 이기형 감독 대행 “준비한 것들이 잘 나온 것 같다”]</ref> 이 경기를 끝으로 이기형 대행의 상승세는 매우 매세웠다. 리그와 하위 스플릿 모두 포함해 8경기 무패를 달리는 모습으로 강등권까지 내몰렸던 인천을 잔류시켜 '''이기는 형'''이라 불리며 인천 팬들에게 큰 지지를 얻었고, 대행직에서 활약상으로 2016년 12월 정식 감독에 오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