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중국 슈퍼리그]]의 허난 젠예로 이적하여 25경기에 출전하였으며, 시즌 종료 후, 국내 복귀를 추진하여 [[FC GS]]에 입단하였다. 그러나 컨디션이 많이 떨어진 모습으로 불안한 수비력을 보였기에 후보 선수로 밀려나고 말았다. 게다가 여름 이적 시장에 [[곽태휘]] 선수가 입단하게 되면서 더욱 입지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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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국 슈퍼리그]]의 허난 젠예로 이적하여 25경기에 출전하였으며, 시즌 종료 후, 국내 복귀를 추진하여 [[FC GS]]에 입단하였다. 그러나 컨디션이 많이 떨어진 모습으로 불안한 수비력을 보였기에 후보 선수로 밀려나고 말았다. 게다가 여름 이적 시장에 [[곽태휘]] 선수가 입단하게 되면서 더욱 입지를 잃었으며, [[김남춘]] 선수가 드디어 프로 무대에 적응을 마쳤기에 완벽히 서브로 밀려 단 7경기 출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