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였으며, 2008년 2월 13일 창단되어 2008년 K3 리그부터 참가하였다. 창단 후 K3리그 중위권에 안착하고 공식 홈페이지도 개설하는 등 당시 K3리그 팀 중에는 부천 FC 1995나 서울 유나이티드 못지않는 적극적인 운영의사를 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바 있다. 하지만 2009년부터 시작된 건설경기 침체로 스폰서가 떨어져나간데 이어 2012시즌을 앞두고는 남양주시 마저 지원을 끊어버리면서 남양주 시민축구단은 존폐의 기로에 놓이고 말았다. 이후 12시즌, 팀 프론트가 사비를 들여가며 챌린저스리그에 계속 참가했지만 결국 12시즌을 끝으로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챌린저스리그 불참을 선언했고, 이후 해체되고 말았다. | [[남양주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였으며, 2008년 2월 13일 창단되어 2008년 K3 리그부터 참가하였다. 창단 후 K3리그 중위권에 안착하고 공식 홈페이지도 개설하는 등 당시 K3리그 팀 중에는 부천 FC 1995나 서울 유나이티드 못지않는 적극적인 운영의사를 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바 있다. 하지만 2009년부터 시작된 건설경기 침체로 스폰서가 떨어져나간데 이어 2012시즌을 앞두고는 남양주시 마저 지원을 끊어버리면서 남양주 시민축구단은 존폐의 기로에 놓이고 말았다. 이후 12시즌, 팀 프론트가 사비를 들여가며 챌린저스리그에 계속 참가했지만 결국 12시즌을 끝으로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챌린저스리그 불참을 선언했고, 이후 해체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