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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바이트 추가됨 ,  2011년 3월 7일 (월)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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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복귀 이후 ==
 
== 국내복귀 이후 ==
2010년 2월 프랑스에서 귀국 후, [[K-리그]] 입단을 노크했으나 성인 무대에서 5년 이상 선수생활을 하지않았던 김석 선수는 [[K-리그 드래프트]]를 신청해야만 K-리그 팀에 입단할 수 있었고 2011년까지 무직 선수로 생활해야하는 위기를 겪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컨디션 조절차 [[K3리그]]의 [[천안 FC]]에 입단하였다. 천안 FC에서 4개월가량 활동한 김석 선수는 [[2011년 드래프트]]를 신청했으나, K-리그 측은 별기록이 없는 무명 선수인 김석 선수를 외면해 드래프트장에서는 지명받지 못했다. 그러다 입단테스트 끝에 [[강원 FC]]에 입단, K3에서 K리그로 직행한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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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프랑스에서 귀국 후, [[K-리그]] 입단을 노크했으나 성인 무대에서 5년 이상 선수생활을 하지않았던 김석 선수는 [[K-리그 드래프트]]를 신청해야만 K-리그 팀에 입단할 수 있었고 2011년까지 무직 선수로 생활해야하는 위기를 겪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컨디션 조절차 [[K3리그]]의 [[천안 FC]]에 입단하였다. 천안 FC에서 6경기 출전 3골 3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4개월가량 맹활약한 김석 선수는 [[2011년 드래프트]]를 신청했으나, K-리그 측은 별기록이 없는 무명 선수인 김석 선수를 외면해 드래프트장에서는 지명받지 못했다. 그러다 입단테스트 끝에 [[강원 FC]]에 입단, K3에서 K리그로 직행한 선수가 되었다.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불거졌는데, 천안 FC측에서 김석 선수의 이적 동의서를 발급하지 않은 것이다. 이유인즉슨, 김석이 4개월 동안 우리 팀에 머물며 들어간 비용 700만원을 돌려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적동의서를 내줄 수 없다고 나선것. 자세한건 아래 주석의 링크를 참조<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28&article_id=0002082924&date=20110227&page=1</ref> 결국 이 문제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선수구제위원회를 2011년 3월 5일 구성해 해결하기로 합의를 보면서 김석 선수도 강원 FC에 등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불거졌는데, 천안 FC측에서 김석 선수의 이적 동의서를 발급하지 않은 것이다. 이유인즉슨, 김석이 4개월 동안 우리 팀에 머물며 들어간 비용 700만원을 돌려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적동의서를 내줄 수 없다고 나선것. 자세한건 아래 주석의 링크를 참조<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28&article_id=0002082924&date=20110227&page=1</ref> 결국 이 문제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선수구제위원회를 2011년 3월 5일 구성해 해결하기로 합의를 보면서 김석 선수도 강원 FC에 등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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