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뀜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91 바이트 추가됨 ,  2011년 3월 7일 (월) 16:09
36번째 줄: 36번째 줄:  
2009년 후반기부터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한 김석은 STADE DE REIMS U_19팀 유망주 3명중 한명이었다. 당시 U-19팀 감독 MR.LAQUE씨는 김석을 "당장 EPL의 ARSENAL에서도 통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2009년 후반기부터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한 김석은 STADE DE REIMS U_19팀 유망주 3명중 한명이었다. 당시 U-19팀 감독 MR.LAQUE씨는 김석을 "당장 EPL의 ARSENAL에서도 통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1년 계약연장을 희망하는 REIMS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꿈에도 그리는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팀의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감독과 REIMS구단, 그리고 부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 무대로의 복귀를 선택하였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외로운 외국생활보다는 따뜻한 고국을 원하였던 것이다.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과 함께.
+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1년 계약연장을 희망하는 REIMS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꿈에도 그리는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팀의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감독과 REIMS구단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 무대로의 복귀를 선택하였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외로운 외국생활보다는 따뜻한 고국을 원하였던 것이다.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과 함께. STADE DE REIMS 는 김석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던 것이다.
    
== 국내복귀 이후 ==
 
== 국내복귀 이후 ==

편집

104

둘러보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