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번째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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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발잡이로서 뛰어난 개인기와 팀내에서 최고의 VIVACITE를 선보여 구단의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 | 왼발잡이로서 뛰어난 개인기와 팀내에서 최고의 VIVACITE를 선보여 구단의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
| | 2003년 주말리그에서 김석은 30경기에 참가, 45골 12어시스트를, 2004년 주말리그에서는 30경기에서 28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 2003년 주말리그에서 김석은 30경기에 참가, 45골 12어시스트를, 2004년 주말리그에서는 30경기에서 28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 − |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매년 25경기에서 30경기를 참가했고 경기 당 평균 1골을 기록하는 경기력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당시 아프리카 출신의 대형공격수에 밀렸고 키마저 자라지 않아 팀을 바꾸기로 결심한 그는 여러 팀들로부터 이적제의를 받았고 결국 2007년 9월 STADE DE REIMS | + |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매년 25경기에서 30경기를 참가했고 경기 당 평균 1골을 기록하는 경기력을 유지하였다. 벨기에 근처에서 열린 유소년 국제대회에서는 MVP를 차지하기도 하였다.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당시 아프리카 출신의 대형공격수에 밀렸고 키마저 자라지 않아 팀을 바꾸기로 결심한 그는 여러 팀들로부터 이적제의를 받았고 결국 2007년 9월 STADE DE REIMS 스타드드 랭스와 3년 계약하게 되었다. |
| − | 스타드드 랭스와 3년 계약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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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 해 U-16팀 NATIONAUX (프로팀산하 유소년팀간 홈어웨이리그.프랑스최고 수준의 주말리그)리그서 김석은 24경기 출전, 7골 13어시스트를 기록하여 주전으로 맹활약하였으나 팀의 하부리그 추락을 막지 못하였다. 둘째해 U_18팀로 승격되어 21경기 출전,5골 11어시스트를 기록하여 1년만에 팀을 U_19 NATIONAUX 전국 엘리트 리그로 승격시켰다. 2009년 후반기부터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한 김석은 STADE DE REIMS U_19팀 유망주 3명중 한명이었다. | + | 첫 해 U-16팀 NATIONAUX (나시오노:프로팀산하 유소년팀들간 홈/어웨이리그경기.프랑스최고 유소년팀 주말리그)리그서 김석은 24경기 출전, 20공격포인트 |
| | + | (7골 + 13어시스트)를 기록하여 주전으로 맹활약하였으나 팀의 하부리그 추락을 막지 못하였다. |
| | + | 둘째 해 U_18팀로 승격되어 21경기 출전, 16공격포인트(5골 + 11어시스트)를 기록하여 1년만에 팀을 U_19 NATIONAUX 전국 엘리트 리그로 승격시켰다. 2009년 후반기부터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한 김석은 STADE DE REIMS U_19팀 최고 유망주 3명 중 한명이었다. |
| | 당시 U-19팀 감독 MR.LAQUE는 김석을 "당장 EPL의 ARSENAL에서도 통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 | 당시 U-19팀 감독 MR.LAQUE는 김석을 "당장 EPL의 ARSENAL에서도 통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
| |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 |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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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1년 계약연장을 희망하는 REIMS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이라는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김석은 그를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 무대로의 복귀를 선택하였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따뜻한 고국에서 실력을 보여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가지고 왔다. 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과 함께. 아무튼 STADE DE REIMS 는 김석의 이러한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결국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다. | + |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REIMS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이라는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김석은 그를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 무대로의 복귀를 선택하였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따뜻한 고국에서 실력을 보여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가지고 왔다. |
| − | 축구 선진국에서 10년 가까이 배운 그의 기량이 국내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지는 결국 축구장에서 지켜볼 일이다. | + | 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도 함께. STADE DE REIMS 는 김석의 이러한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결국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다. |
| − | 2011년 2군 리그에서 그의 기량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 | 축구 선진국에서 배운 그의 기량이 국내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지는 결국 축구장에서 지켜볼 일이다. |
| | + | 2011년 2군 리그에서 일단 그의 기량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김석의 국내 연습경기를 지켜 본 어느 축구팬은 김석을 차기 월드컵에서 지켜보아야 할 선수로 |
| | + | 언급하기도 하였다. 스포츠온 SPORTSON 2011년 2월호에서 김석을 취재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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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내복귀 이후 == | | == 국내복귀 이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