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테스트로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그를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테스트로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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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u16팀에 이어, 다음엔 u18팀, 마지막 날엔 프로 리저브팀에 가서 연습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그는 발목을 크게 다쳤다. 골문 근처에서 골 찬스가 난 상황에서 거구의 흑인선수와 맞다았던 것이다. 운이 없었다. 그는 결국 깁스를 하고 비행기를 탄 채 돌아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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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u16팀에 이어, 다음엔 u18팀, 마지막 날엔 프로 리저브팀에 가서 연습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그는 발목을 크게 다쳤다. 골문 근처에서 골 찬스가 난 상황에서 거구의 흑인선수와 발목이 맞부딛혔다. 운이 없었다. 그는 결국 깁스를 하고 비행기를 탄 채 돌아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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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작시오는 계약을 원하는 전화를 해왔다. 김석의 마음은 흔들렸다. 그의 개인기를 인정해주는 팀이라서 맘이 끌렸지만 팀이 다소 약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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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작시오 유ㅗ년 디렉터로부터 계약을 원하는 전화가 왔지만 김석의 마음은 흔들렸다. 그의 개인기를 인정해주는 팀이라서 맘이 끌렸지만 팀이 너무 멀리 떨어진 것에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보였다. 그는 가까운 Stade de Reims를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