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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바이트 제거됨 ,  2011년 3월 8일 (화)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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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2005/2006시즌사이 김석이 아작시오(프로구단)의 초청을 받고 입단 테스트를 받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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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이 15세 때 일이다. 김석이 아작시오(프로구단)의 초청을 받고 입단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다.  
파리에서 비행기로 약 3시간 가량 떨어진 섬 아작시오팀에서 그는 일주일간 훈련에 합류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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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비행기로 약 3시간 가량 떨어진 섬 아작시오팀에서 그는 일주일간 훈련에 합류했다.
 
FC METZ를 떠나기로 맘 먹고 다른 팀을 찾던 김석에게 담당 코치가 아작시오구단의 지인을 통해 김석을 초청하도록 추천한 것이었다.
 
FC METZ를 떠나기로 맘 먹고 다른 팀을 찾던 김석에게 담당 코치가 아작시오구단의 지인을 통해 김석을 초청하도록 추천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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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아작시오에서 머문 일주일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축구장이 기숙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좋았고 날씨가 맘에 들었다. 아작시오 선수들의 수준은 대체로 낮은 편에 속해 보였다. 그는 있는 기량을 모두 보여주었다. 한살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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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아작시오에서 머문 일주일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축구장이 기숙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좋았고 날씨도 맘에 들었다.  
그의 화려한 개인기 돌파와 어시스트는 이날 유난히도 빛을 발했다. 10명의 선수 모두를 개인기로 제치고 골을 넣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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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있는 기량을 모두 보여주었다. 1살 에서 두서너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에서도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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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화려한 개인기 돌파와 어시스트능력을 보여주었다. 10명의 선수 모두를 개인기로 제치고 골을 넣기도 하였다. 프로팀 리저브로가서도 경기를 치렀다.
 
   
 
   
 
그를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테스트로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그를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테스트로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김석은 u16팀에 이어, 다음엔 u18팀, 마지막 날엔 프로 리저브팀에 가서 연습경기를 뛰었다. 그러나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그는 발목을 크게 다쳤다. 골문 근처에서 골 찬스가 난 상황에서 거구의 흑인선수와 발목이 맞부딛혔다. 운이 없었다. 그는 결국 깁스를 하고 비행기를 탄 채 돌아와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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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작시오 유ㅗ년 디렉터로부터 계약을 원하는 전화가 왔지만 김석의 마음은 흔들렸다. 그의 개인기를 인정해주는 팀이라서 맘이 끌렸지만 팀이 너무 멀리 떨어진 것에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보였다. 그는 가까운 Stade de Reims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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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시오 유소년 디렉터는 계약을 원했다. 김석은 개인기를 인정해주는 팀이라서 맘이 끌렸지만 생각보다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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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e de Reims를 택했다.
    
== 경력 ==
 
==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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