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이라는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그를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고국에서 실력을 보여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가지고 왔다. |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이라는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그를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고국에서 실력을 보여주면 국가대표가 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가지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