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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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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8일 (화) 08:5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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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8일 (화) 08:55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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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
김석이 15세 때
일이다. 김석이
아작시오(프로구단)의 초청을 받고 입단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다.
+
김석이 15세 때
프랑스 프로팀
아작시오(프로구단)의 초청을 받고 입단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다.
파리에서 비행기로 약 3시간 가량 떨어진 섬 아작시오팀에서 그는 일주일간 훈련에 합류했다.
파리에서 비행기로 약 3시간 가량 떨어진 섬 아작시오팀에서 그는 일주일간 훈련에 합류했다.
FC METZ를 떠나기로 맘 먹고 다른 팀을 찾던 김석에게 담당 코치가 아작시오구단의 지인을 통해 김석을 초청하도록 추천한 것이었다.
FC METZ를 떠나기로 맘 먹고 다른 팀을 찾던 김석에게 담당 코치가 아작시오구단의 지인을 통해 김석을 초청하도록 추천한 것이었다.
−
김석은 아작시오에서 머문 일주일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축구장이 기숙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좋았고 날씨도 맘에 들었다.
+
김석은 아작시오에서 머문 일주일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보여주었다.
−
그는 있는 기량을
모두
보여주었다.
1살 에서 두서너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에서도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
1-3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는 물론 훈련시간에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10명의 선수를
−
그의 화려한 개인기 돌파와 어시스트능력을 보여주었다. 10명의 선수 모두를
개인기로
제치고
골을 넣기도 하였다. 프로팀 리저브로가서도 경기를 치렀다.
+
개인기로
제압하고
골을 넣기도 하였다.
15살 소년은 마지막날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도 경기를 치렀다.
−
그를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테스트로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초청받아 테스트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
아작시오 유소년 디렉터는 계약을
원했다.
김석은
개인기를 인정해주는 팀이라서 맘이 끌렸지만 생각보다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결국
+
아작시오 유소년 디렉터는 계약을
원했지만
김석은 Stade de Reims를 택했다.
−
Stade de Reims를 택했다.
== 경력 ==
== 경력 ==
Jeo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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