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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바이트 제거됨 ,  2011년 3월 8일 (화)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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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을 벌이는 등 야단들이었다. 아작시오 구단 창단이래 테스트 선수를 두고 일어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신경전을 벌이는 등 야단들이었다. 아작시오 구단 창단이래 테스트 선수를 두고 일어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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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시오 구단은 15살 동양소년을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 마지막 테스트경기를 치르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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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시오 구단은 15살 동양소년을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 마지막 테스트경기를 치르도록 하였는데 김석은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15살의 김석은 프로팀 형들과의 경기에서도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는 극찬과 함께 당장  
 
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는 극찬과 함께 당장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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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적은 아작시오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극찬만큼이나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아작시오에 있다. 15세 김석은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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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이 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곳은 아작시오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극찬만큼이나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아작시오에 있다. 15세 김석은 마지막 날  
 
프로 리저브와의 연습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결국 3개월간 깁스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프로 리저브와의 연습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결국 3개월간 깁스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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