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뀜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91 바이트 추가됨 ,  2011년 3월 8일 (화) 11:13
61번째 줄: 61번째 줄:  
한경기에서 5골 넣은 적도 있다. 공격수로서 또 그는 STADE DE REIMS에서 특별 과외를, 프로출신의 공격수 전문 코치로부터, 받아왔다.  
 
한경기에서 5골 넣은 적도 있다. 공격수로서 또 그는 STADE DE REIMS에서 특별 과외를, 프로출신의 공격수 전문 코치로부터, 받아왔다.  
   −
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에서 개인기와 지능적인 돌파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보여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에서 개인기와 지능적인 돌파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로 주로 뛰면서 빈 공간의 공격수를 향한 그의 전진 패싱은 날카롭고 자로 잰듯 정확하여 성공율이 매우 높았다.  
+
개인기로 문전 돌파 후 패싱은 날카롭고 자로 잰듯 정확하여 성공율이 매우 높았다.  
   −
그러나 김석의 좋은 어시스트에도 공격수가 이를 제대로 골로 이어가지 못할 때가 많자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주지 말고 김석이 스스로 골을  
+
그러나 김석의 좋은 어시스트에도 공격수가 이를 제대로 골로 이어가지 못할 때가 많자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넣으라는 지시를 할 때가 많았다. 그는 STADE DE REIMS U19 팀의 주전이자 최고 기대주였다.
+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핵심 주전으로서, 팀 승리를 위해 희생하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김석은
 +
STADE DE REIMS U19 팀의 주전이자 프로 데뷔를 눈 앞에 둔 최고의 기대주였다.
    
그는 빠른 패스 스피드를 보유하고있다. 또 코너킥과 프리킥은 U12때부터 리저브까지 그의 전담이었다.   
 
그는 빠른 패스 스피드를 보유하고있다. 또 코너킥과 프리킥은 U12때부터 리저브까지 그의 전담이었다.   

편집

104

둘러보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