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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바이트 제거됨 ,  2011년 3월 8일 (화)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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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미드필드에서 뛰어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미드필드에서 뛰어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석의 좋은 어시스트에도 공격수가 이를 제대로 골로 이어가지 못할 때면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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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로서의 재능을 아낀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팀 승리를 위해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팀 승리를 위해 개인의 능력을 더 키우고 발전시키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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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능력을 더 키우고 발전시키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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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팀의 코너킥과 프리킥전담하였다. U10부터 리저브까지 그는 팀으로부터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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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줄곧 팀의 코너킥과 프리킥을 전담하였다. U10부터 리저브까지 그는 팀으로부터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그의 슈팅은 빠르고 정확하다. 2010년 경기에서 중앙 30미터 전방에서 로켓포와 같은 중거리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의 슈팅은 빠르고 정확하다. 2010년 경기에서 중앙 30미터 전방에서 로켓포와 같은 중거리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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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볼과 함께면 이상하게 빨라진다. 2010년 경기에서 화려한 개인기로 수비수 4명 모두를 1-2초 순간 돌파하여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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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볼을 가지고서 빨리 달려간다. 2010년 경기에서 개인기로 수비수 4명 모두를 1-2초 사이 순식간에 돌파하여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010년 10월 강원FC 테스트 (일주일간실시)에서 개인 돌파와 어시스트능력 및 패싱력 등을 선보여 합격하였다.
 
2010년 10월 강원FC 테스트 (일주일간실시)에서 개인 돌파와 어시스트능력 및 패싱력 등을 선보여 합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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