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로서 돌파력과 득점력을 가지고 있고, 미드필더로서는 패싱력과 어시스트능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멀티 능력은 그가 가지고 있는 "볼 키핑력"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공격수로서 돌파력과 득점력을 가지고 있고, 미드필더로서는 패싱력과 어시스트능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멀티 능력은 그가 가지고 있는 "볼 키핑력"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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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METZ 유소년 시절 그는 빠르고 현란한 중앙돌파로 많은 골을 기록하였다. U-12팀 감독은 당시 그에게 "너는 중앙으로 개인돌파를 해 올때가 가장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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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METZ 유소년 시절 최전방 공격을 책임진 그는 빠르고 현란한 중앙돌파로 많은 골을 기록하였다. U-12팀 감독은 당시 그에게 "너는 중앙으로 개인돌파를 해 올때가 가장 무섭다" 며 그의 공격적 재능을 한껏 키웠다. 김석은 한시즌에 30경기 참가하여 무려 45골(12어시스트)을 기록하여 주말리그 득점왕을 차지해 코칭스태프를 놀라게 하였다. 한경기에서 무려 5골을 넣은 적도 있었다. STADE DE REIMS에서 프로출신 공격수로부터 특별 전문과외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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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그의 재능을 한껏 키웠다. 김석은 한시즌에 30경기 참가하여 무려 45골(12어시스트)을 기록하여 주말리그 득점왕을 차지해 코칭스태프를 놀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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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기에서 5골 넣은 적도 있다. 공격수로서 또 그는 STADE DE REIMS에서 특별 과외를, 프로출신의 공격수 전문 코치로부터,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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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미드필드에서 뛰어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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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과 중앙미드필더로 활약했다. 그는 뛰어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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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로서의 재능을 아낀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팀 승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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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격수로서의 재능을 아낀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로 김석의 공격본능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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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능력을 더 키우고 발전시키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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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자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LAQUE감독은 김석의 재능을 누구보다 인정해주고 키워주려는 감독이었다.
김석은 줄곧 팀의 코너킥과 프리킥을 전담하였다. U10부터 리저브까지 그는 팀으로부터 킥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김석은 줄곧 팀의 코너킥과 프리킥을 전담하였다. U10부터 리저브까지 그는 팀으로부터 킥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