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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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REIMS구단의 요청에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유럽에 남아있기 보다는 고국을 택했다. REIMS구단의 1년 계약연장이라는 조건도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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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REIMS구단의 요청에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유럽에 남아있기 보다는 고국을 택했다. 잦은 부상과 오랜 외국생활로 가족이 그리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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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그의 재능을 아끼는 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감을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누구도 이해 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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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그의 재능을 아끼는 LAQUE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감을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누구도 이해 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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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국에서 프로로 실력을 인정받고 국가대표가 되어 유럽진출을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으로 왔다.자신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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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국에서 프로로 실력을 인정받고 국가대표가 되어 유럽진출을 다시 도전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으로 왔다. 거친유럽에서 버텨온 자신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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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E DE REIMS 는 김석의 이러한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