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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바이트 제거됨 ,  2011년 3월 8일 (화)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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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세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에서 10명의 선수를 개인기로 제친 후 골을 넣기도 하자 선수들은 다음번 연습경기때부터는  
 
두 세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에서 10명의 선수를 개인기로 제친 후 골을 넣기도 하자 선수들은 다음번 연습경기때부터는  
 
테스트 온 한국의 15세 동생을 서로 자기팀으로 데려가겠다며 신경전을 벌이는 등 야단들이었다.  
 
테스트 온 한국의 15세 동생을 서로 자기팀으로 데려가겠다며 신경전을 벌이는 등 야단들이었다.  
아작시오 구단 창단이래 테스트 선수를 두고 일어난 기이한 일이었다. 아작시오 구단은 15살 동양소년을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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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테스트경기를 치르도록 하였는데, 김석은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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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는 극찬과 함께 당장  
 
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는 극찬과 함께 당장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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