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마우링요는 2016년 시즌 종료 후에 브라질로 복귀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의 [[중국 갑급리그]] 이적으로 공격 자원을 찾아나선 [[FC GS]]의 [[황선홍]] 감독이 마우링요 영입을 추진하면서 2017년에도 [[K리그]]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마우링요는 전남에서 실패한 이력이 있기에 시즌 시작 전부터 우려를 받기도 하였는데, 이런 예상은 크게 빚나가지 않았다. 경기력은 평범한 수준이었고, 간혹가다 번뜩이는 패스를 보여주는 정도가 전부였다.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우라와 레드]]와 경기에서는 선제골의 시발점이 되는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선보였으나, GS는 조별예선 탈락이 확정된 상태였고 우라와는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던 상태였기에 이 경기에서 활약이 전환점이 되지는 못하였다. 결국,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인 2017년 6월 25일에 계약해지가 발표되었다. | [[K리그]] 첫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한 마우링요는 2016년 시즌 종료 후에 브라질로 복귀하였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의 [[중국 갑급리그]] 이적으로 공격 자원을 찾아나선 [[FC GS]]의 [[황선홍]] 감독이 마우링요 영입을 추진하면서 2017년에도 [[K리그]]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마우링요는 전남에서 실패한 이력이 있기에 시즌 시작 전부터 우려를 받기도 하였는데, 이런 예상은 크게 빚나가지 않았다. 경기력은 평범한 수준이었고, 간혹가다 번뜩이는 패스를 보여주는 정도가 전부였다.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우라와 레드]]와 경기에서는 선제골의 시발점이 되는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선보였으나, GS는 조별예선 탈락이 확정된 상태였고 우라와는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던 상태였기에 이 경기에서 활약이 전환점이 되지는 못하였다. 결국,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기 전인 2017년 6월 25일에 계약해지가 발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