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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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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195/60년대 재계 순위 5위의 금성재벌의 오너이자 언론인, 정치가였던 김성곤이 기존 금성방직 등 경공업에서 중공업 위주로 사업을 전환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로 [[쌍용그룹]]의 모기업이었다. 원래 금성재벌이라 불리었으나 쌍용양회가 영월군 쌍용리에 첫 공장을 기공하기로 하면서 그룹명조차 쌍용으로 변경되었다. 67년 당시로서는 그룹의 주력사업이라 할 수 있는 방직회사 2개를 매각하고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멘트 회사 공장을 건설한다는 것 자체가 크게 이슈가 되었다. 이후 계속된 증설과 인수로 대한민국 최대의 시멘트 회사가 되었으며, 쌍용그룹의 주력사업이 되었다. 그러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그룹은 해체되었으며, 쌍용양회조차 외자와 워크아웃으로 인해 은행 채권단에 의해 관리되면서 김성곤, 김석원 일가와는 관계없는 회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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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0년대 재계 순위 5위의 금성재벌의 오너이자 언론인, 정치가였던 김성곤이 기존 금성방직 등 경공업에서 중공업 위주로 사업을 전환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로 [[쌍용그룹]]의 모기업이었다. 원래 금성재벌이라 불리었으나 쌍용양회가 영월군 쌍용리에 첫 공장을 기공하기로 하면서 그룹명조차 쌍용으로 변경되었다. 67년 당시로서는 그룹의 주력사업이라 할 수 있는 방직회사 2개를 매각하고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시멘트 회사 공장을 건설한다는 것 자체가 크게 이슈가 되었다. 이후 계속된 증설과 인수로 대한민국 최대의 시멘트 회사가 되었으며, 쌍용그룹의 주력사업이 되었다. 그러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쌍용그룹은 쌍용양회조차 외자와 워크아웃으로 인해 한앤코시멘트홀딩스가 지분을 소유하고 있어 김성곤, 김석원 일가와는 관계없는 회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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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실시하여 2004년까지 그룹이 해체됨.
 
*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실시하여 2004년까지 그룹이 해체됨.
 
* 2000년 6월 페라이트 마그네트, 세라믹 등 신소재 사업부분 쌍용머티리얼로 분사.  
 
* 2000년 6월 페라이트 마그네트, 세라믹 등 신소재 사업부분 쌍용머티리얼로 분사.  
* 2000년 일본 타이헤이요 시멘트로 부터 외자 유치(현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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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일본 타이헤이요 시멘트로 부터 외자 유치
 
* 2002년 기업재무구조 개선(워크아웃) 절차 돌입.
 
* 2002년 기업재무구조 개선(워크아웃) 절차 돌입.
 
* 2005년 워크아웃 졸업
 
* 2005년 워크아웃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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