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지명되어 [[부천 FC 1995]]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 시즌에는 [[홀딩]]과 [[중앙 수비수]]로 주로 출전하며 수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이듬해부터 본래 포지션인 공격수로 올라가 시즌 5골을 성공시키기도 하였다. 그러나 2016년에는 주전 스트라이커에 [[루키안]] 선수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통에 주로 측면 공격수로 나오거나 프로 첫 해와 같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으며, 빈자리가 나오면 적절히 채워주는 역할로 부천 입단 후 [[FA컵]] 출전 경기를 모두 포함해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은 있으나, 특정 포지션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다는 평이다. 시즌 종료를 앞두고 [[아산 무궁화 FC]]에서 군 복무를 확정지어 2017년 6월 1일로 입대하게 되었으나, 부천과의 계약은 만료되어 소속팀 없이 지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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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지명되어 [[부천 FC 1995]]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 시즌에는 [[홀딩]]과 [[중앙 수비수]]로 주로 출전하며 수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이듬해부터 본래 포지션인 공격수로 올라가 시즌 5골을 성공시키기도 하였다. 그러나 2016년에는 주전 스트라이커에 [[루키안]] 선수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통에 주로 측면 공격수로 나오거나 프로 첫 해와 같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으며, 빈자리가 나오면 적절히 채워주는 역할로 부천 입단 후 [[FA컵]] 출전 경기를 모두 포함해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하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은 있으나, 특정 포지션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다는 평이다. 시즌 종료를 앞두고 [[아산 무궁화 FC]]에서 군 복무를 확정지어 2017년 6월 1일로 입대하게 되었으나, 부천과의 계약은 만료되어 소속팀 없이 지내다 입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