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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 7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당시 발목 부상을 안고있던 한 선수였기에, 후순위의 지명이 불가피했다는듯. 결국 울산에서도 1년동안 2군에서 활동하며 발목 부상의 휴유증에 신음하다 자유계약 대상자로 내몰리고 말았고, 한 선수는 2000년 [[상무]] 입대에 성공해 재기의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상무 2년차를 맞이한 2001년, 뜻하지 않은 기회가 한 선수에게 찾아왔다. 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이었던 [[거스 히딩크]]가 히딩크 호 선수들과 상무의 연습경기를 주선한 것. 이 경기에서 활약한 한 선수를 보고, 히딩크는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결국 2001년 [[고종수]] 등 기존 멤버가 탈락하고 한종성 선수가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이변을 연출하였다. 이후 히딩크가 선발한 깜짝 자원으로 프로팀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된 한 선수는, 상무 제대 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할 수 있었다. 상무가 그에게 완벽한 부활의 장소가 되었던 셈이다.
 
1999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 7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당시 발목 부상을 안고있던 한 선수였기에, 후순위의 지명이 불가피했다는듯. 결국 울산에서도 1년동안 2군에서 활동하며 발목 부상의 휴유증에 신음하다 자유계약 대상자로 내몰리고 말았고, 한 선수는 2000년 [[상무]] 입대에 성공해 재기의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상무 2년차를 맞이한 2001년, 뜻하지 않은 기회가 한 선수에게 찾아왔다. 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이었던 [[거스 히딩크]]가 히딩크 호 선수들과 상무의 연습경기를 주선한 것. 이 경기에서 활약한 한 선수를 보고, 히딩크는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결국 2001년 [[고종수]] 등 기존 멤버가 탈락하고 한종성 선수가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이변을 연출하였다. 이후 히딩크가 선발한 깜짝 자원으로 프로팀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된 한 선수는, 상무 제대 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할 수 있었다. 상무가 그에게 완벽한 부활의 장소가 되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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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북에서 2002년부터 윙백으로 활약한 한 선수는, 2003년 [[FA컵]] 우승에도 공헌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2004년 전북에 [[김태영3|김태영]] 선수가 입단함에 따라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리고 말았고, 결국 2005시즌을 앞두고 팀내 동료였던 [[김태진3|김태진]] 선수와 함께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전남에서도 두드러진 출장 기회를 얻지못한 한 선수는, 2005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고 말았고 이후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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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북에서 2002년부터 윙백으로 활약한 한 선수는, 2003년 [[FA컵]] 우승에도 공헌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2004년 전북에 [[김태영3|김태영]] 선수가 입단함에 따라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리고 말았고, 결국 2005시즌을 앞두고 팀내 동료였던 [[김태진3|김태진]] 선수와 함께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전남에서도 두드러진 출장 기회를 얻지못한 한 선수는, 2005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고 말았고 이후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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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은퇴 이후에는 유소년 축구를 지도하고 있다.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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