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와 꼴찌의 대결이었던 전북과 강원의 경기에서 전북의 이적생 김동찬은 전반 39초만에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8분, 18분에 잇달아 골을 성공시키며 최단시간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이는 2001년 당시 [[안양 LG 치타스]] 소속이던 [[박정환]]의 31분 기록을 무려 13분이나 단축했다. | 1위와 꼴찌의 대결이었던 전북과 강원의 경기에서 전북의 이적생 김동찬은 전반 39초만에 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8분, 18분에 잇달아 골을 성공시키며 최단시간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이는 2001년 당시 [[안양 LG 치타스]] 소속이던 [[박정환]]의 31분 기록을 무려 13분이나 단축했다. |